헤어진지 10일째ㅜㅜ
계속 혼자 울고울고 참다가 오늘은 용기내서 전활 해봤는데
역시나 받질 않더군요 ㅠㅠ맘이 너무나 아픕니다
3년만남에...
나에게 지쳤다고 싸우다가 전화로 이별을 통보한 그사람...
이건 정말 예의가 아니지 않나요...
그래두 얼굴보고 헤어지는게 맞는거잖아요
싸이나 커플요금제는 아직 유지중인데.. 전활 받지 않는거 보면 정말 끝인가봐요
이렇게 일방적으로 전화로 끝내자는 말을 들은 나는 아직도 이별을 인정하기가 힘드네요.......헤어짐에도 예의가 필요한것을 ...
나만혼자 아프고 괴롭고 힘든가봐여.. 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데..나만..
커플요금제 제가먼저 해지하는게 나을까요?
정말 너무나 아파서 깨어있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