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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호박단면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ㅠ

오오이시씨 |2010.03.28 01:01
조회 960 |추천 0

흔히 일반 채소처럼 아무거리낌없이 생각되는 호박

 

외갓집에서 호박이 날라왔길래 어머니께서 이웃집에 준다고

 

반토막으로 자르고 계셨습니다. 내부가 궁금하여 보던중

 

경악을 금치못했지말입니다. ㅠㅠ

 

일단 반토막은 이웃집으로 떠나가고

남은 반토막겉모습의 사진입니다.

 

 

 {(화질이 이상하네요?) 셰프님들께서 손에 손을 잡고 인증해주셨습니다.}

 

이제 내부를 들여다 봅시다. ㅋㅋㅋㅋ

 

여기서 주의를 드립니다.

 

특정한이미지가 오래 머리에 박히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특히 마인드컨트롤이 안되는 어린분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포감 혐오감과 징그러움을 일으킵니다. ㅠㅠ

괜히 호기심으로 커서 내리지말고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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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저는 정말 경악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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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징그러워. ㅠㅠ

.에일리언 숙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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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리낌없이 저 이상한실들을 정리하시는 엄마를 보고

역시 엄마들은 대단짱

 

 

그럼 이만 물러나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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