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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 누고

피카츄 |2010.03.28 01:27
조회 73 |추천 0

날게에서 못보던 벌거숭이 원숭이가 이래저래 반말틱틱뱉어가믄서

 

 

시비조로 말투 트고 염병하고잇노

 

 

듣보잡아 앵가히슬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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