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머리 속에서 대관람차가 돌아갈 때

 

루브르 박물관에서 마주친 대관람차

 

실타래처럼 얽힌 철선의 항연 끝머리

 

누군가는 저 안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누군가는 저 안에서 파리를 내려보고

 

누군가는 저 안에서 시름을 잊어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