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월18일 수능을기다리고있는 꽃다운 여고생입니다.
얼마전에있었던일인데요
제가 제과제빵학원을다니는데요 이날도 역시나
학원동생이랑 얘기를하다가 버스가안와서
걸어가는중이였어요.
근데 신호등에서 서있는데 한40살되보이는
아빠뻘되보이는분이 너무가까이온느낌이들어
쫌뒤로갔는데 자꾸 저를 위아래도 훑어보는거에요.(참고로저는 이쁘지아늠ㅋㅋㅋ)
그래서 제가 짜증나서 그분은 야려줬져ㅋㅋㅋ
그러니까 시선을 피하고딴데를 보는거에요 때마침 신호등이바꼈길래
그냥 제갈길갔죠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그분께서 저를 쫒아오더니 "X지가 통통하겠네" 이러는거에요!!!
저는 황당해서 듣던엠피를 빼고 모라고요?!ㅡㅡ이랬어요 그러니까
또 "X지가 통통하겠네"이러는거에요
저는 빡쳐서 그냥 육두문자를 막날렸죠ㅋㅋㅋㅋ(저 성깔이씀ㅋㅋㅋㅋ)
X같은 새끼야 그러니까 좋냐부터시작해서 X새끼등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황당했는지 그냥 쨔져있더군요 그래서저는 갈길을다시갔죠ㅋㅋㅋ
한3분뒤.......
또따라와서는 "X지가 통통하겠네"
이러는거에요 제가 그때는 너무열받아서 어깨를 조카세게치면서
딸뻘한테 그러니까 좋냐?!ㅡㅡ +육두문자를 또해줬져
그니까 딴청피우다가 뒤로가길래 뒤통수에다가대고 넌그러다 뒤져라X끼야
이러고는 설마 또오겠어하는마음으로 집을향해
갔는데 그자식이 또오더니 요번에는 가슴을 조카가르키면서
몰라고 우물우물 거리길래 "너 벙어리냐?!?이제 말도못하네"
이러면서 주먹질하니까 쫄아가지고는 닥치고있길래
꺼지라고했더니 가슴을계속가르켜서
"거기맞고 한번나한테 경찰서끌려가봐야겠냐?!"
이러니까 딴청하다가 갑자기 줄행랑쳐버렸어요ㅋㅋㅋㅋ
저 진짜 이얘기 학교애들한테 연기를 해가면서
해주니까 저보고 대단하데요 .
그리고 변태만나면 겁이난다던데 저는 하나도 ........겁이안났는데..ㅋㅋㅋㅋ
무튼 여성분들 저처럼 당당히 변태를 퇴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