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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조언좀요..

전지 |2010.03.28 20:33
조회 366 |추천 0

제가 고3때 먹어야 된다 그래야 체력이 받침이 되서 공부를 할수 잇다는

그런 말을 믿고...(인생에 후회되는 일중 하나..) 엄청 먹어서 키 154에 60kg까지 쪘었어요..수능 끝나자마 독하게 마음을 먹고 매일 핼스가서 2시간동안 프로그램에 따라

유산소 운동으로 30분 준비운동 각종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으로 한시간 유산소 운동 최소 3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 매일같이 하고 식사는 최소량 정말 밥그릇에 밥이 깔릴정도만 먹고 간식 일체 안먹고 원래 육류를 별로 안 좋아해서 육류 먹어도 꼭 야채랑 함께거든요. 여튼 그렇게 먹고 3개월동안 8 kg 빼고 재수한다고 학원다니면서 1년동안

아침마다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운도해서 5kg를 더 빼서 현재 47kg까지 왔는데요..

뭐 지금도 뚱뚱하거나 그런건 아닌데요..그냥 보기 적당하다 이런 표현이 가장..

근데 저는 조금 더 빼고 싶거든요..한 3kg 정도만이라도요..

요즘은 학교 다니면서 아침에는 시간에 쫓겨 토스트 한쪽에 우유 한잔

점심은 연강이 아닌날은 학교 식당에서 백반을

저녁은 집에서 밥을 먹는데요.. 점심 먹은날은 거의 저녁 안먹고 점심 안 먹은날은 저녁 먹고 이런식이에요. 매일 저녁에 수영가서 1시간 운동하고 집까지 걸어서 30분정도인데

그거 항상 걸어와요

근데..도저히 빠지질 않네요..솔직히 제 자신이 원망스러울정도로 밥을 조금먹고

소화도 잘 못 시켜요..어렸을때부터 워낙 소화를 잘 못 시켜서 툭하면 체하고 그랬는데요..다이어트 한다고 양을 줄였더니...밥 반공기만 먹어도 기적일정도로..

친구들하고 어디 가서 같이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다 떨고 같이 놀고 싶어도

뭘 좀만 많이 먹어도 속이 거북하고 기분까지 안 좋아서 그럴수도 없고요..

제 생활에서 문제가 뭐 일까요??

아 그리고 제가 커피를 엄청 좋아해요.;.밖에 커피는 너무 달아서 잘 안마시고요

집에서 블랙으로 타 마시거나 밖에서 정 먹고 싶으면 아메리카노를 마시거나

아님 자판기 커피 뽑아서 물 더 부어서 묽게 마시는데 이게 원인중 하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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