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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라디오 '스위트 뮤직박스' DJ 낙점

조의선인 |2010.03.28 20:49
조회 2,715 |추천 0

 

[Osen 2010-03-19]

 

‘롤러코스터’로 스타덤에 오른 정가은이 라디오 DJ에 도전장을 내민다.

정가은은 오는 29일부터 SBS 파워 FM ‘스위트 뮤직박스’(107.7MHz, 오전 12시~)의 DJ를 맡는다. 기존에 DJ를 맡았던 정지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이번 봄개편부터 새롭게 투입됐다.

이뿐만 아니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2부-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배우뿐만 아니라 예능인으로써 끼를 뽐내고 있는 양정아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달콤한 밤, 양정아입니다’(103.5MHz1, 오후 8시 30분~)의 MC로 낙점됐다.

‘달콤한 밤, 양정아입니다’는 퇴근길 성인을 대상으로 추억의 가요와 함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양정아의 차분함과 입담이 빛을 받을 예정이다.

배칠수, 정영미의 ‘와와쇼’(103.5MHz, 오후 2시 25분~)는 개그맨 부부 이봉원과 박미선이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와와쇼’는 한낮의 무료함을 날려줄 왁자지껄 라이오 쇼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특히 4,50대 성인남녀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생활 밀착형 라디오쇼를 표방하는 ‘와와쇼’는 이봉원, 박미선 부부의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을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영스트리트’(107.7MHz, 오후 8시~) DJ로 복귀하며, 신세대 아나운서 최혜림이 새벽 3시, 한 밤에 듣는 음악 ‘사운드 오브 뮤직’의 새로운 진행자로 나섰다.

 

〔OSEN 봉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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