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서울소재 4년제 대학을 이번에 졸업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학기전부터 과외가 물밀려오듯이 쭉쭉들어오게되었습니다,
사실 1학년때부터 조금씩 조금씩해도 4개정도까지는 해봤어요 동시에..
그러다가 현재 10개정도를 하게 된 상태입니다
마지막학기에 6학점정도만 남아서 오전중에 수업을하니까
과외시간은 문제없더라구요 ..
사실제가 상위권대학은 아니고
중위권대학인데도 어머님들께서 친절한쌤으로 기억하시고
성적도 어느정도씩은 나와서 유지가 현재까지되고있어요.
문제는... 저희 집이 정석대로 모든일을 해야하는지라...
과외하는 딸을 좋게보지않으세요
월수400만원을 벌지만.. 이것은 나중에도할수있는것이다..
하시면서 자꾸 취직을 하라고하시네요.
저는 사실 교육이 좋습니다. 전공이 수학과가 아니고 공대인대도 불구하고
전 교직이수를 했습니다. 그저 선생님이 되고싶었거든요..
굥대는 영수처럼 주요과목이 아닌 기술이나 컴퓨터쪽을 가르치는데두요..
하지만.. 일단 제가 과외랑 학원을 하다보니 인맥이 학생쪽으로 즐어나면서
과외가 많이 연결이 됬네요.. 물론 어느한순간 이 과외들이 끊길수도있겠지만요
저도 보통 직장인들처럼 일하는 시간이 되는 것같습니다..
빠른날은 3시부터시작해서 12시까지 수업을 하니까요.
아무튼... 전 지금 생활이 좋은데요.. 부모님과 마찰이 자꾸생깁니다..
어떻게 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