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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 No!! 지금은 헐리우드 짐승남들의 시대가 왔다!!!

행복한나들 |2010.03.29 14:22
조회 1,554 |추천 0

짐승돌 No!! 지금은 헐리우드 짐승남들의 시대가 왔다!!!

 

 

제가 아는 회사의 여사원들은 이런 농담도 해요.. 오늘 점심 모먹을까용?? 남자 고등학생??

쩝쩝쩝...알건 다아는  쳐자들이 모이면 은근히..남자들 특히나 연하 짐승돌들 애기를 하죵..

모, 우락부락한 WWF 프로레슬러급의 육질은 징그럽지만, 은근히 섹시한..요런 잔근육

(이게 잔근육이야?? 라고 남성들은 발끈할테지만)도 있고 감추어졌을때 보이는 마초휠이 나는 남성들..바로 짐승남입니다.네네..여성들의 로망이자 환타지랍니다. 욕하셔도 좋아요..좋은 건 좋은거니깐용.

 

최근 개봉작들에서 활약하는 멋진 짐승남들..한번 살펴보자고용!!

 

1. <아바타> <타이탄>의 21세기 최고의 짐승남 내가바로 짐승남의 중심지이자 수도!! 샘워싱턴!

 

 

네 그렇습니다. 요배우. 딱히 내세울말한 커리어가 없었던 호주출신의 짐승남 되겠습니다. 이미 천삼백만관객들의 눈과 귀를 잡아끈

샘워싱턴!! 이미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으로 크리스천 베일보다 더 눈길을 끌었던 그는 <아바타>를 거쳐 곧 개봉 할<타이탄>에서

짐승남의 끝을 보여줄 꺼 같네용.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저 문신이 저리도 섹쉬하게 보일정도면...3D여서였을까..더 섹시해..ㅋㅋㅋ

 

2. 지성파 소년에서 어느새 액숀 짐승남으로!! 맷데이먼

 

 

맷데이먼은 맷돌같은 남자 같습니다..네 억지입니다..하지만, <본>시리즈에서 보여준 그 무뚝뚝함과 포스 카리스마는 벗지 않고서도

벗은 몸을 상상하게 끔 은근히 짐승남 휠을 보여줍니다. 최근 개봉작인 <인비터스> <그린존> 을통해서 이러한 이미지는 확고해집니다.

샘워싱톤보다 튀지는 않지만, 은은한 짐승남 포스를 풍기는 맷데이먼..어서빨리 <본>시리즈 4편으로 다시한번 그의 매력을 전세계 려성들에게

뿌리기를..바랄뿐이에욤 ㅋㅋ

 


3. 내가 듣보잡이라고?? 노노 헐리웃 새로운 짐승남 대열에 합류한 티모시 올리펀트

 

 

이친구...첨보신분들 많을 듯합니다. 하지만 눈썰미 있으신분들은 <히트맨>과 <다이하드 4.0> 편에서 출연했던 티모시올리펀트를 기억하실겁니다. 위에서 언급한 배우들보다 인지도면에서는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최근 영화 <크레이지>에서 발군의 짐승남 휠을 발휘합니다.

저 섹시한 보안관 복장...총을 겨눌때마다 드러나는 저 힘줄..아..떨려..ㅋㅋㅋ

 

티모시올리펀트의 신작 <크레이지>

 

 

 

화들짝 놀래겠지만, <히트맨>의 그 빡빡이가 바로 위의 저분이랍니다. 말끔한 수트를 입고, 동자승처럼 동글동글하게 활약하던 티모시올리펀트. <크레이지>에서는 임신한 아내를 사지속에서 구해내야 하는 냉철하고 섹쉬한 보안관 역을 맡아서 열연을 펼쳤네요.

이것이바로 드러내지 않고도 드러나는 짐승남의 매력!! 헐리웃의 새로운 짐승남 계보를 이어갈지 다음작품이 기대됩니다 ^^

 

4. 짐승남 보단 아직까지 짐승돌!! 채닝 테이텀

 

 스텝업을 통해 몸으로 표현하는 춤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던 채닝 테이텀! <컴아웃파이팅> <스타트랙>을 통해 이제 본인이

가장 영한 짐승남의 대열에 합류했음을 만천하에 알린 듯합니다. 튼실하다못해 웬지 밤거리에 지나가면 묵묵히 뒤에서 보디가드 해주면서

뒤에서 싸악 안아줄것 같은 그런 남자..ㅋㅋㅋㅋ

 

5. 어떡해 사랑에 빠질거 같어..!! 조쉬 하트넷

 

 

 

사실 조쉬 하트넷을 잊고 있었습니다..그의 영화속에서 존재는 그리 각인되지 못했으니깐요..그러나 최근 개봉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란 이 어두충충한 작품에서 그의 매력은 의외로 환하게 빛이 납니다..이것이 바로 섹쉬의 본좌!! 짐승남의 극치를 보여준다고나 할까욤...그래!! 바로 이게 연기력이야!! 라고 외친다면,,저는 외모지상주의자라고 돌을 맞겠죠..그래도 어떡합니까..빠져버린것을 이미..용서해주오!!

 

 


6. 조금은 영구 같지만..그래도 나는야 300!! 제라드 버틀러

 

 

스파르따르르르르르!! 외칠것만 같은 남자 제라드 버틀러입니다.

최근 <모범시민> <어글리트루스>등을 통해 마초남으로 포지셔낭되면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풍깁니다.여성분들은 마초남 디게 싫어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좋아하게 되는 나쁜 매력이 있나봅니다. 웬지 확하고 허리를 낚아 챌 것 같은 그의 두틈한 팔뚝 또한 21세기 짐승남의 표본이 아닐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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