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이미 2억 5천만불이라는 엄청난 흥행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블라인드 사이드>가 국내에서도 4월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ㅎㅎ
많은 사람들이 산드라 블록의 미국 배우 조합상,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 등
여우주연상 3관왕 작품으로 알고 있지만,
전 이 영화 스토리가 모두 사실 그대로의 실화라는 점이 더 놀라운거 같아요.
2009년 프로 미식 축구 리그 NFL 1차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5년동안 1,380만 달러라는 거액의 계약금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던 마이클 오어는 레이앤 가족과의 기적같은 만남으로 불우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정말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토리입니다.
캐스팅도 실제 주인공들 모습과 영화 속 배우들 모습이
너무 비슷해서 더 신기한거 같아요!
[영화 속 빅 마이크와 레이엔 가족모습 ]
- 영화에서 마이클 오어 역은 퀸튼애론이라는 배우가
레이엔은 산드라 블록이 맡았어요.
[ 실제 마이클 오어와 리엔 가족 모습]
- 주인공인 마이클 오어가 특히 많이 비슷한거 같아요.
현재 볼티모어 레이븐스에서 활약중인 26살의 프로 미식축구 선수
'마이클 오어'의 모습입니다.
정말 겉모습과는 다르게 너무나 순둥이인 귀여운 마이클 오어...^^
아래 영화 속 스틸이랑 비교했을 때 정말 말해주지 않으면
구분 힘들정도로 비슷하지 않아요? ㅋㅋ
레이엔 가족의 구성원 중 한명으로 빅 마이크가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진심으로 대해주는 가족들.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특히 SJ넘 귀여웠다는..ㅎ
특히, 실제 인물 레이엔 역할도 산드라 블록이랑 완전 비슷했던거 같아요.
실제 인물을 완벽재연하기 위해서 산드라 블록은 머리색도 금발로 바꾸었다고 하는데
금발의 모습도 잘 어울리네요.
아래는 실제 레이엔 모습. 위 / 아래 비교해보면 정말 비슷함...ㅎ
이런걸 보고 싱크로율 100%라고 하지 않나 싶어요.
영화 속에서 SJ는 조금 더 어렸을 때의 모습으로 나오는 듯 해요.
아래는 실제 SJ와 누나의 모습!!
왼쪽이 영화 속 배우 모습 / 오른쪽이 실제 주인공들 모습 입니다.
실제 SJ와 누나, 그리고 마이클 오어가 함께한 사진!!!
진짜 한 가족 같네요. ^-^ ;
그 동안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들이 많긴 했지만
이렇게 실제 주인공 모습이랑 영화 속 배우들 모습이랑 비슷하게 캐스팅 된 적은
그리 흔치 않았나 싶네요!!! 아 진짜 대박 ㅠ_ㅠ 아무리 봐도 신기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