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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천안함' 의 침몰원인

어부 |2010.03.30 19:52
조회 1,103 |추천 0

천안함이 침몰된 원인
어디까지나 추측일뿐이지만
사실을 바탕으로한 추측이니 개소리니 말도안되니 하지마시고

다같이 한번 보세요

 

서해 북방한계선(Nll)인근에서 발생한 초계함 '천안함'의 침몰 사고는 냄새가 심하게 난다.
실제 승조원 104명이 근무하는 길이 88m의 초계함이 강력한 폭발로 선체가 두 동강이 나고 20분만에
배에 60%가 침수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언플 기사에 의한 국민들이 잘못알고 있는 것이다.

'천안함'이 침몰당시
구조를 위해 달려온 해경함이 접근해서 구조를 진행했는데
당시 대부분의 천안함 해군들은 갑판에 있었다고 한다.
즉, 물에 뛰어들은 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구조작업은 무려 3시간 정도가 경과한 1시경에나 끝이 났으며
그 때까지도 천안함이 완전히 가라앉지는 않았다고 한다.

나아가 당시 갑판에 있던 천안함 장병들도 매우 침착했었다고 한다.
이상과 같은 것들이 해경 요원들의 증언이다.

'천안함' 침몰당시 '속초함'과 미국의'이지스'함이 분명 '천안함'근처에서
있었을것이다.
해군이 폭발 보고를 받고 11분간이나 미적미적 거리다 뒤늦게 출동지시를 내렸고,
거의 30분이나 지난 후에 현장에 도착해서도 승조원 구조 활동을 전혀 하지않았다.
그런데 왜 해군은 보고를 받고도 아니 현장에 도착을 해서도 해경함이 접근해 구하기전까지
아무런 손도안쓰고 구경만 하고있었을까?

여러가지 뉴스를 보고 종합해본 결과
내가 생각하는 가장 유력한 설은

이번 사건에서 문제의 핵심은.....
서해에서 현재 한미합동 군사훈련인 '독수리훈련'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천안함이 모종의 작전 중이었다는데
그래서 그렇게 백령도 가까운 수역으로 들어갔다는데
도대체 그것이 무슨 작전이었길래 그렇게 되었는지
침묵하며 이상하게도 그 사실을 쉬쉬하며 제대로 보도들을 안하고 있다.

어쨋든 위와 같은 추리에 의하면
모종의 훈련에의해 천안함은 북방한계선(Nll) 인근으로 갈수밖에 없었단 사실이다.
(다시 말하면 천안함은 당국이 발표한 것과는 달리
백령도 연해 1마일 상에 있지 않았다는 말이다.
즉, 최초의 침몰 위치에 대해 당국이 숨기고 있다는 말이다.)

아마도 미국은 북한을 시험해보고자 했을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천안함'을 북측이 설정한 해상분계선 넘어로 슬그머니 보내본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특히 주변에 있었을 미군함들의 역할이나 움직임 그리고 '속초함에' 주목을해야한다.
'천안함' 근처엔 '속초함'과 미국의 '이지스함'들 여러배들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대기하고 있었을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북한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천안함'을 격퇴해 버리고 만 것이다.

격퇴된 '천안함'의 함미부분을 민간 어선이 찾았다는 사실은 누구다 아시리라 생각된다.
민간어선도 찾는 함미부분을 해군에서 찾지못한다는 것이 어불성설...
이와 같은 사실을 숨기기위해 일부로 찾지 않은것인지 하는 추측을 해본다.

어찌되었든 분명한 것은
전체적인 그림이 미군에 의해 그려진다는 사실
즉, 이 사건에 미군의 의도와 기획이 깊숙히 관련되어 있다는 말이다.
'외부피격'이라는 생존자들의 증언 그에 이은 미국의 오리발
누가봐도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는 사실들..

 


내가 생각하는 또 다른 설은


'천안함'은 전에도 바닥에 물이 새어들어와서
수리를 3번이나 한 배 라고한다.

만약 사고 지점 부근에서 암초 혹은
물이 새어 들어와서
모든 전원을 끄고 돌아오고있는 상태였을수도 있다.

이런 가정하에서 뒤에있던
'속초함'이나 '이지스함'에서는 무전을 했을것이다.
그러나 무전이 될리없는 천안함을 적으로간주
경고사격을하다가
발포를 해서 천안함이 두동강이 난 것 아닌가
하는 추측을해본다.

그 당시 지역 주민들은 대포소리가 났다는 주장이 있으니
의심해 볼만도 한 설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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