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친구 집에 갔다 오면서 xxxx아파트에서나와서 10~9라인에서 1층에 잇는 집에
가서 xxx랑 같이 각자 한문씩 빵~! 하고 차고 튀엇다 한마디로 빵튀? ㅋㅋㅋ
그레서 집에 갓는데 전화 한통이 왓다......
거기서 나온 목소리는
아줌마:"니! 아까 xx아파트 10~9라인 1층 1xx호 문차고 갓제 ?"
나:"네......"
아줌마:"지금 니때매 할머니가 쓰러져가꼬 니 병원비 무려 내야 한다..."
나:"네? 진짜요 ? 아 ... ㅈㅅ합니다 "
아줌마:이건 죄송해서 될꼐 아이다 니 각오해라
나:네 ....
뚝!......
그말을 듣고 난 바로 xxx 친구 한테 전화를해서 상황을 설명 햇다
친구가"진짜?"라며 당황해 햇다
친구:어.. 알앗다
이러고 끈엇다 .
그리고 다음날 걱정과 공포가 밀려왓다 일단 학교에 가서 수업을 다 마치고 xxx가 같이 가자고 해서 일단은 같이 갓다 근데 갑자기 누가 그쪽을 찻냐고 물어 봐서 난 모른다고 햇다(내가 그쪽을 안찼기 때문)그런데 자기도 안햇다고 해서 내가 햇다고 하면 뭐 사준다고 해서 한 2시간을 생각하다가 종을 눌럿다
띵동!
쿵쿵쿵!
할머니:어어 니들 일단 들어 온나
나,친구:네....
할머니:누가 찻노 ?
나:아.ㅈ.저 재가 찼습니다(아이스크림 떄매 ...)
친구 :할머니 괜찮으세요 ? 안다치 셧어요 ?지금은 어떠세요 ?
할머니:내가 심장이 뛰어 갓고 아침에 도저희 못참아서 병원갓다 왓다 내가
느그들 오늘 안왓으면 쥐어 뜯을 라고 햇다 다음부턴 절때 하면 안된데이 ~ (짧게함 ..)
나,친구:ㅈㅅ합니다 이젠 절때 안하겟습니다..
할머니:응 그래 가라~이제 절때 하지 마라
쿵~
뚜벅뚜벅
친구:이렇게 쉬운걸 왜 못햇을까 ? 훗ㅋㅋㅋㅋ
나:그러니까 ? ㅋㅋㅋ
나:아 시간만 끌엇네 ㅋ
친구 :원레 다 이럴껄 ㅋㅋ
사각사각(새우깡 먹음)
나:할머니 키 진짜 작다 ㅋㅋㅋ
친구: ㅇㅇ 맞음 xx 작음(욕아님)
그리고 각자 집에 가엇고 할머니는 문이 엄청 새개 닫혓다고 놀래고 심장이 뛰어서
황천길에 갈뻔 햇다고 하엿다 ㅋㅋ 아 이건 처음이라 인기 아예 없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