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실이에서 듬직남으로

건장해진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한 6개월전 그니까 작년까지만해도 비리비리 멸치에 어좁이 였습니다. 딱말하자면 얼굴은 곱상하게 생기고 이목구비는 뚜렷한데 너무 비실비실 해보여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듬직한 스타일은 아니였죠.

 

그래서 인지 여자들이 관심은 조금 보이는데 들이대는 사람은 없엇습니다.

 

특히 제 나이가 20대 중반으로 가고있다보니 여자들역시 듬직한 복학생 스타일을 좋아하더군요. 저같은 호리호리하고 곱생하게 머리 길른 사람보다.

 

그래서 이번년도에 공부도 할겸해서 머리를 짧게 깍았습니다.

제가 얼굴은 작은대 머리가 김범정도로 길어서 좀 얼굴은파묻히고 머리카 무거워보였습니다. 머리를 깍고나니 얼굴이 작아보이더군요

게다가 호리호리한 몸이 싫어서 4개월만에 체중을 10킬로 찌웠더니 어깨도 넓어지고 상체가 엄청난 발달을 햇습니다.

 

그결과 전 머리는 작은데 어깨와 등은 광활한 바다같이 넓어졌어요.

키는 178정도인데 보는 사람마다 몸 진짜 단단하게 생겻다고 칭찬을해서 그려려니했는데...

 

왠걸 평소 별로 안친하던 여자애들이 저에게 호감을 표시하더군요 ...

 

무려 3명이나... 이런경우 처음이라 ..와 이래서.. 여자들이 남자다운 외모를 좋아하는걸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머리 안기르고 이스타일로 하려구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