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원... 돌의 모양이 이렇게 다양한지 ... 정말 신기했다.
제주초가를 닮은 돌.
동물, 사람, 호수등 특이한 모형을 닮은 돌..
자연은 그 나름의 생활을 보여주는 듯 했다.
한림공원 안에 있는 제주 민속촌
초가의 짚 끝은 겸손함을 알려 줬고
밭에 심은 아이들은 푸름을 알려줬다.
고슬한 가마솥과 구수한 장독들은 내게 고향을 느끼게 했고.
작게 만들어져 있는 곳이었지만.충분했다.ㅎ
-혼자 맛보기-
종착점...
먹거리가 있는 곳이 보인다.
녹두전과 제주 쌀 막걸리를 시켜 돌아온 길을 뒤짚어보다.ㅎ
아.. 술댄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