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막 스무살이된 상크미라구 합니다![]()
살면서 변태새끼를 중학교때1번 고등학교때1번 고등학교 졸업하구서 또보게됫는데
볼때마다 진짜 다음에 볼때는 놀래지말아야지 예전에 양호선생님이 알려준방법을 꼭 써봐야지라고 생각은햇찌만 정말 볼때마다 심장이 쿵 내려앉네요 ;;;;;;;
몇일전에 버스를 잘못타서 고강동? 에서 내리게됫는데
제가 중간에 내린 정류장은 주택이 많더라구요
저는 다시 버스를 기다리고잇는데 자꾸 뒤쪽 골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근데 저는 그냥 신경을안쓰고 앞만보면서 버스를 기다리고잇엇죠
그러니까 그 변태새끼가 제가 안돌아보니까 발로 땅을 탁탁 치면서 소리를 내는거에요
저는 뭐지? 이러고 딱 뒤를 돌아본순간 정말 개토가 ;;;;;;;;;;;;
눈이 딱 마주쳣는데 쫌 거리가 가깝지도 않고 아주멀지도않고 그냥 중간거리엿는데
멀리서 딱보면 눈을보고잇어도 그사람 전신이 보이잔아요;;;;;;;
손이 가운데로 향해잇고 막 바쁜거에요 손놀림이 ;;;;;;;;;;;;;;;;;;;;;
정말볼때마다 가슴이 쿵쾅쿵쾅뛰고 무섭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새끼는 왜 존재하는거죠 대체? 진짜 저런새끼들 볼때마다
거세를 시켜버리고 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