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볼까? 춘천으로-
모두들 한번씩은 가본다는 그곳-
난 처음이네~
많이 흐리고, 흐린 날이었어.
Boarding-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자리에 앉아서 즐거운 놀이도 하고^^
단둘이 간게 아니라 아쉬움도 있었지만,
여럿이 갔을때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도 있기에
너무너무 재미있었어^^
작은 조형물들도 여기저기 보이고..
작은 것 하나에게 신경을 쓴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또 그렇지 않은 느낌도 같이 들어서 흥미로웠어
귀찮아서 TM을 붙이는 것도 생략하고 막 올리는 사진.. ㅋ
그래도 재미있지?ㅋㅋ
뒤집혀진 우산- 재미있는 모양이었어,
비가 오면 저기에 물이 잔뜩 고여서 툭! 하고 떨어지지 않을까?
지나가는 사람 복불복 ? ㅋㅋ
가을이라면 꼭 있어야 하는 컷-
아쉬움이 남는 컷이기도 해^^.. ㅋ
조금만 더..!!
난 오히려 이쪽이 더 가을의 느낌이랄까?
굉장히 늦은 가을의 느낌이 들어서 더 맘에 든다고나 할까나^^; ㅋ
Nikon D60 - 번들렌즈
* 재미있었던 남이섬- 다음에는 제대로 준비해서 둘이 가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