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고등학교 교과서에 한인 , 한웅의 역사로 기재된다. 이것은 2007년 단군조선이 국사교과서에 실린 후 4년만에 쾌거이다. 국사교과서에서는 한인,한웅이 실존 인물이라고 기록 되어 있고 업적도 자세히 기록 될 예정이다. 이로서 한인의 역사인 환국(BC7199~BC3898) 과 배달국의 역사인 배달국(BC3898~BC2333)의 역사를 공부하게 될 예정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한인 7세 , 황웅 18세 , 단군 17세의 1만년 역사를 배우게 됨으로써 한국의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역사를 배우게 된다.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 까요?
우리나라는 한단고기에 있는 자료를 인정하지 않는 이해가 됩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사실은?
중국 길림성에 선녀봉 꼭대기에 웅녀상이 있습니다. 그 웅녀상을 중국인들은 백의신녀상이라고 부르고 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웅녀상 오른손에는 마늘 다른 왼손에는 쑥을 들고 있다. ‘조선족 문화 풍경지구’를 만들면서 세운 웅녀상이라고 하지만, 여기에는 몇 가지 생각해야 보아야할 것들이 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단군신화를 천손족인 환웅이 만주일대 고조선 강역의 토착세력이던 웅녀족과 결혼하여 단군을 낳았다고 해석하고 있다. 환웅족이 어디에선가 새롭게 만주지역으로 유입된 민족이라면, 웅녀족은 그 지역 토착민이었고 그들이 살던 땅은 지금은 중국 땅인 것이다.
현재의 중국 땅에 고구려가 건설되었기 때문에 고구려를 중국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중국의 입장에서 볼 때, 현재의 중국 땅인 만주지역 토착세력인 웅녀족은 당연히 중국사람(?)이라는 것이다. 웅녀는 중국인을 구성하는 56개 민족(한족과 55개 소수민족) 가운데 하나인‘조선족의 시조모’라는 것으로 이들은 모두 중화민족이라는 것이다.
거대한 웅녀상을 조선족자치주에 만들어 놓았다면, 몇 년 후에는 그 웅녀가 낳은 단군상을 세워서 ‘단군도 중국사람’이라고 우기지는 않을까? 국내에서는 단군상을 세우면 목을 자르고 웅녀상이라고는 어디에도 없는 현실에서, 이런 불행한 미래의 시나리오가 우스운 이야기로 만 들리지는 않는다.
산 전체가 단군신화 공원
중국인 노리는 동북공정은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중국은 시간만 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 입니다. 중국사람들 너무 합니다. 우리의 역사를 통채로 가져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선 역사를 바로 알고 교육 해야만 합니다.
더 이상 왜곡 하지 못하게 본때를 보여 줍시다...
그리고 후손들에게 당당하게 말합시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합니까?
우리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중국이 우리의 수 많은 겨사와 문화 유산을 빼앗아 가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습니까?
두 손 놓고 지켜만 보실 것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