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란....숟가락 들 힘만있어도 다른 여인을
품을수있는 본능을 지녔다.
그 본능을 이해하거나 적절히 조절하는 여인이
진정 승리자이다.
그 본능을 원망만 하기보다 그런 본능을 부디
헤아려서 내남자로 다스려라.
남자는 여자하기에 달린 단순한 수컷일수도...
유난히 잦은 봄 비....
찌부둥한 컨디션...찌짐과 막걸리 생각에~
40여년전으로 거슬러가본다
꼬꼬마시절 누런 주전자에 동네양조장으로
막걸리심부름 다니며 몰래~ 주전자 꼭지로 빨아...
줄어든 막거리의 양을 맞추느라 물로 살짝 채워놓은 생각이....
과연 아버지는 밍밍한 맛~! ...
몰래먹은걸 알고도 모른척 하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