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9일 일요일 저녁 때 바지에 오줌을 싸고 4월 16일 목요일 새벽에
바지에 오줌을 싸고 저녁 때 드라마 할 때 드라마 보다가 또 오줌을 쌌습니다.
제가 먹는 정신과 약인 쿠티아핀과 솔리안이 다뇨, 빈뇨 현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지금은 드라마 보기 전에 꼭 오줌 누러 갔다가 옵니다.
운전면허 갱신 적성검사를 받아야 되는데 의사가 약을 반으로 줄여야지
운전을 할 수 있지. 라고 합니다. 10년 전에 서대구 대동병원에서 박영남
교수님이 병원 원장의 스승 이라고 하는데 교회 장로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말하길 "제가 합천 해인사에 갔다 왔는데 며칠 뒤에 교황청 신부님들이
합천 해인사를 방문 했습니다."라고 하니 운전면허 갱신용 장애인 진단서에
"이 분은 운전 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음."이라고 적어 주시더군요. 그 후에
10년 동안 수시 적성검사도 안 나오고 면허 정지도 안되고 잘 지냈습니다.
동부허병원 에서는 좀 까다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