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여자보다 더 깜찍했던 그♥가
이렇게 까지 망가질 수 있나 싶은 영화가 떴다!!!!!!!
며칠 전 lucky하게 시사회를 통해서 반가운 살인자라는
영화를 먼저 만나볼 수 있었는데~
영화를 보면 저런 모습들은 온데간데 없이
굉장히 웃음을 막!막! 퍼다 날르는 듯한 모습뿐~ㅋㅋ
형사 같은 백수 유오성 vs 백수 같은 형사 김동욱
누가 먼저 살인자인 그놈을 잡을 수 있을까?
이 것이 <반가운 살인자> 이 영화의 포인트 인 것 같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질 수 없어! 내가 더 웃겨야되!' 개그 배틀 뜨는 듯한? 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재미나고 유쾌한 영화였다.
맞아도 맞아도 굴하지 않아요. 아무렇지 않은 척 먹고 또 먹고 일어나는 굳센 형사!
괜히 형사가 아닌 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
비가와도 눈이와도 원래 사람의 아랫 입술이 저렇게
발라당 넘어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화를 내기도 하고
(김동욱님이 왜 저렇게 뿔이 났을까요?ㅠㅠ 궁금하시다면 영화를 통해서^^)
앗! 스틸 뿐만 아니라 깝동욱님 영상도 있었네~!
영화 만큼은 아니지만 깝형사 영상 재미도 쏠쏠 하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