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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의 재발견, 서울 패션위크에서 색다른 반스를 만나다!

쿠로사와 |2010.04.02 13:51
조회 1,191 |추천 0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

지난 2000년부터 열리기 시작한 서울 패션위크는,

20회를 맞아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 45명이 참가하는

 최대규모의 패션쇼를 개최하고 있다!

그야말로 한국의 패션계를 총마라하는 큰 패션쇼라고 봐도 무방 ^^

 

나는 평소에 '양희민'디자이너에게 지대한 관심이 있는지라

지난 27일, 서울무역전시장(STEC)을 찾았다

 

 


 

 

입구에는 행사를 알리는 커다란 알림판이 붙어있었고

혼잡하지 않게 안내가 되어있었다

 

 

 

 

패션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는 수 많은 사람들이

서울 패션위크를 찾아주었다!

패션피플들이 어찌나 많은지..

남성복 쇼라 그런지 훤칠한 남성분들이 꽤나 있어서

눈이 즐거웠달까.. ㅋㅋㅋ

어쨌든, 나도 사진을 찍고 얼른 줄을 서서 들어가기만을 기다렸다 ^^

 

 

 

 

 

그럼 지금부터

디자이너 반달(양희민)의 패션쇼 START.

 

 

 

 

 

 

디자이너 양희민(VANDAL)은 최근 '반스'와 손을 잡았다고 한다 ! 

그래서 서울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프레스티지'라인
'라드반'을 공식 후원 받는다고!

지금부터 반스와 잘 어울러지는 반달(양희민)
디자이너의 쇼를 볼 수 있다 >_<

 

 

 

 

 

 

슬림(slim), 슬릭(sleek), 쉬크(chic), 위트(wit)를 컨셉으로 하는

매스티지(masstige)브랜드인 반달리스트와

펑크락을 베이스로 한 블랙?화이트 제품이 주를 이루는 반스가

꽤나 잘 어울린다!

 

 

 

 

 

 

아..! 좋다..!! 

프레스티지 라인은 고급스러운 라인이라서

캐주얼한 반스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역시 반달인건가..?

 

옷과 신발의 블랙&화이트의 조합도 너무 잘 어울리고

이 모델과 의상과 헤어까지 서로 너무 잘 어울리는 듯!!!

너무 맘에 드는 하나의 작품이다 >_<!!

 

처음에는 서로 안 어룰릴 듯한 반달리스트와 반스가

이렇게 서로의 장점이 잘 융화되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니

기존, 캐주얼하기만 하다는 반스에 대한 생각이

확~! 업그레이드 됐다 ^^

 

 

 

 

 

 

 

저기 한켠에 '양희민'디자이너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_<

20여분간의 쇼를 보고나니

반달(양희민) 디자이너가 더욱 빛나 보였다 ㅋㅋㅋ

 

 

 

 

 

양희민 디자이너 포토존이 있길래 한 컷!

함께 찍지는 못했지만

뭔가..그와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ㅋㅋㅋㅋ

 

 

반스와 반달리스트.

캐주얼과 고급스러움.

뭔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최고의 효과를 내서

반스와 반달리스트 모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준

양희민 디자이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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