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졸려 죽어요...
부가세 신고작업으로 데이터 check 작업을 하는중인데...(물론 전 데이터를 드리지요..흐흐)
어제도 오늘도... 야근...아~~~졸려요...
자고 싶어요....흑..
읽고있던 ' 시크릿 ' 언제 다 읽으려나...마지막 조금 남아있는데...
어제 제가 컨설턴트 선생님이랑 조금 부딪쳤거든요!!!!
이유는 뭐..업무를 하다가 부딪친거구...사과를 받아야할 일이라..
받았는데..옆에 있던 후배 대리가..저를 쌈닭 취급을 하는거 있죠?.. ㅡㅡ^
요즘 기분 좋게 좋게 지내려고 노력하는데..
힝~~~~ 저두 모르게 불평하고 있었던건 아닌지..
괜히 반성이 되요... ^^
아무에게도 내색하지 않았지만...여기에 이렇게 써봅니다.. ^^;;
하여간 너무 졸려요...
눈이 뻑뻑하고...졸립고....
제가 월욜부터..회의실을 하나 잡고..남자분 세분과 일을 하는데..
다들 유부남이거든요..~~
어찌나들 와이프 험담을 해대는지...
이흉..결혼안하고 사는게 편하다 싶기도 하고..참!~~~ 쩝~~
앙~~~ 졸려요..졸려요~~~ 으앙~~~~
회의실로 가야해요...내참..
피곤한게 싫진않아요.... ^^
싫은 피곤이 아니라...샤워하고 누우면 푹~~ 숙면할것만 같고..
그러네요.....
아참참..... 나이가 드니...좋은점 하나..
어릴땐 그렇지못했는데..어제처럼 마찰이 생길때도..좀더...냉정하게 행동하게
되더라구요..그리고... 좀더 어른스럽게 대처두 되구..
신기하기도 하고..그렇더라구요..
앙~~~ 졸려서..주절 주절..떠들고 갑니다...
굿 나잇~~~~ 여러분 ^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