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평소 톡톡을 자주보는 남자입니다.
요세 제가 일때문에 아주 많은 스트레쓰를 받고있어요...
거의한달째......
그런데!!!! 오늘 4달전쯤 돌아가신 저희 친할아버지께서 꿈에나오셨습니다.
너무 이상하고, 잠에서깼는데도, 뭔가 몸에 기운이 이상한듯 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꿈에 내용은 이러합니다....
제가 돌아가시기전 할아버지,할머니집에 놀러갔습니다. 저혼자.....
그리고 밤에 잠을잘려는데, 밖에서 이상한소리가 계속들렸어요... (저희친가댁이,시골산골이라..거의밤이되면, 가로등도없는 그런 아주 평범한 시골마을입니다.)
무서웠죠, 계속 이상한 소리가들려서,, 잠을청할수가없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애도아닌 제가, 할아버지할머니 방에가서 너무 무섭다고, 이상한소리가들려
도저히 못자겠다고, 같이자자고했습니다. (옛날에 제가어릴적,할머니할어버지집에놀러가면
꼭, 할머니할아버지 옆에서 잤습니다. 두분사이에 끼어서 자곤했죠...늘...)
같이잘려고,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 누웠습니다. 살아생전 아주 무뚝뚝하셨던
우리할아버지, 장손인 저에게 까지 무뚝뚝하셨고, 무서우신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꿈에서 할아버지께서, 저에게 괜찮다고 저를 꼭안아주셨어요. 저도안기고...
무뚝뚝하셨던 할어버지께서 저를 안고 주무셨습니다.
'xx야 괜찮어~' 이러시면서...... 살아생전 모습그대로이시고,
늘주무실때 입으시던 내복같은 옷까지 그대로였습니다. 너무 생생합니다.
할아버지할머니방 옛날 그대로이고, 모기장까지...............
장손이라, 할아버지 돌아가셨을적에, 가야만했지만, 임종도못지켜드리고,
돌아가신담날인가, 갔습니다. 저를많이찾았다던 우리할아버지....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남다른, 저에게 참 가슴이아팠습니다.
일찍아버지를 여인 제가 약해질까바 강하게 만들려고 평소 정말 저에게만
냉정하셨습니다. 저에겐 늘 무서우신분이셨고..........어릴적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정형편때문에 제가 할머니할아버지집에서 자랐습니다. 2~3년정도.
그때 모습 그대로 제꿈에 나오셧습니다. 괜찮다고 저를 정말 꽉 안아주셨고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이거무슨꿈을까요.....?...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 저에게 . 할아버지께서
괜찮다고 다독거려주신것만 같습니다. 너무 생생해요.평소 꿈도 잘안꾸는저에게
할아버지가 나오시다니...... 해몽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