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를하자면 천안사람이고요 ㅋ
키 178에 59kg 바가지스타일머리를한남잔대요
얼굴은 그냥갠찬대여 귀엽다는소리는좀듣는데
따른소린못들어요
이말하는이유는여
제가 연상녀를 소개받거나 만나면 너무편해서 사귀는거보다 누나동생이편하대요
왜항상그럴까요
그리고 막막 동갑녀랑 사귀다가 헤어지면 꼭 미련이 너무많이 남아여 헤어진지 3~4주된 같은반여자애 ㅡ.ㅡ 고작10일사겻는데 미련졸라ㅏㅏㅏ남아있어여 ......
어떠케해여 개웃는모습만보면 막 암울해지고 아막그런거있꼬..아막 그래요좀 ㅠ
그리고 후배는 별관심없는데 아는후배몇명은 만나다보면 지들이 괸찬아하거든여
근대저는 또 저보다어리면 별로라서...........아아 정말
한두살 연상누나나 동갑에 좋은여자만나고싶은데
항상만나서 차이면 너무편하다는거랑 남자답지못하다는거 도대체
남자다운게뭐에여?????????????제가좀여성스럽긴해여
여자같은성격이라 ㅠㅠㅠㅠㅠ아정말어떻게해야해여
저좋다는사람만나야하나여 아님 성격을고쳐야하나여 ㅠㅠㅠㅠ도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