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의도여행

Magician |2010.04.04 00:48
조회 380 |추천 0

무의도여행

을왕리에서놀고 무의도로 들어갔다..

날씨가 구질구질 했으나 정말 비를 피해서 다녔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우리가 가면 비가그쳤거나.. 출발하면 비가오기 시작했었다..ㅎㅎ

 

 

 

영종도에서 무의도로 배를타고 들어가는 뱃길..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파도는 잔잔했다.. 마치.. 폭풍전야와 같이?? ㅎㅎ

 

 

 

 

 

배위에서 만난 최고의 배우? 배조? ㅎㅎ

사진을 찍을줄 아는 센스를 지닌 아이를 만났다..

서울오면 꼭 연락해 ^^**

 

 

 

 

 

이건 영종도 해안도로를 지나다 비행기 내려오는 모습..

렌즈갈아끼던중에 급작스럽게 찍어서.. 참... 어중간하다............ㅠ

 

 

 

 

 

 

 

이집들은,, 천국의계단 셋트장.

실제로 집안 곳곳에 천국의계단 당시의 흔적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엔딩씬때 등장했던 그 피아노역시...

TV며 가구, 가전제품들 까지 다 그대로인 셋트장.. 그래서 그런지 더욱 실감났다..

근데.. 스카이라이프도 있는건.. 정말 리얼리티를 위함이었을까..?

 

 

 

 

 

 

이 해변은..

천국의계단 엔딩씬으로 유명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바로 집앞에 있는 해변가다.. 정말..멋있다...

난 바닷가 태생도 아닌데..

바다가 이렇게..좋을까..

엄청난 바람으로 인해 손가락이 짤려나가는 고통을 참은 보람이있다..

 

 

 

 

 

 

 

무의도 인증샷...-0-

 

 

 

 

 

무의도의 해변은 정말 최고다..

날씨가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강행군을 한 보람이 충분히 느껴지는 곳이다..

연인과 함께한다면 낭만과 추억을 되살려볼수있는 장소가 되리라 믿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