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궁금합니다...
이런업소에서일하게된지어언3년.. 웨이터밑바닥부터시작해 실장자리까지올라온
25살범띠남자입니다... 나름 가게하나차린다는꿈도있구요.. 열심히살구있습니다..
매일일끝나고 집에가서 혼자영화다운받아보고 게임이나하고 자고 일나면출근하고..
가끔일찍일어나면헬스장가서혼자끄적끄적운동이나하다출근하고.. 요센사는게
재미가없네요 3년만난여친도 이일시작하게되면서 헤어졌구..
여자분들이보기에 이런일하는사람 안좋게만보이나요?
다른사람들에게 자신이없네요 무슨일하냐고물어볼때마다..
음..동창들이물어봐도좀그렇구.. 휴 ㅎㅎ 이일하는것에후회는없지만..
아무래도 이일하는것땜에 안좋은일게속겪다보니..일하면할수록 돈만원에대한개념..
여자에대한개념.. 그런것들의경계가 없어지네요.. 이런내자신 고치고다잡아도보는데
휴.. 나름돈도모았구.. 내년쯤이면 가게하나차릴돈모일듯하네요..
하지만 가게차린다는게 돈만있다고되는게아니구..휴.. 이쯤에서접고
대학복학을해서직장생활해야하나.. 아니면 내년까지모아서 장사를해야하나..
고민되네요.. 인제20대중바인데 슬슬미래에대해걱정되고 결혼도그렇고..
머리가복잡합니다.. 제가장남이라 집안걱정도되고..휴..대학복학해도 어머니혼자서
계시는데 동생도있구 대학나와도요세 취업잘안되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