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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반하는 멋진 악당, 게리 올드만!

yoonss |2010.04.05 00:15
조회 1,987 |추천 1

 

 

'게리 올드만'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악역연기 전문배우 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의 영화들을 살펴보면 악역연기 뿐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58년 3월 21일에 태어난 그는

영국 출신으로

1982년 영화 '시드와 낸시'를 통해 데뷔했다

 

 

뛰어난 연기력에 비해

연기상 운이 없었지만

자신이 감독, 각본, 제작한

'닐 바이 마우스'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에든버러국제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는 등

연기 이외에도 다양한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정말 대단!!

 

 

 

이런 풋풋한 시절도!! ㅎ

 

 

영화 밖에선 이렇게

꽃 중년의 포스도 보여준다

 

 

이런 귀여운 모습과...

 

 살인 미소까지!!

 

이렇게 다재다능하고

매력 넘치는

게리 올드만!

 

그가 출연한 영화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시드와 낸시'

 

 

그의 첫 장편 데뷔작인 '시드와 낸시'에서 

록 그룹 '섹스 피스톨즈' 의 리드보컬 시드를 연기한 그는

실제 약에 취한 시드 비셔스가

살아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만큼의

강한 인상을 남기며

관객들에게

'게리 올드만' 이라는 이름을 각인 시켰다

 

 

 

왼쪽은 실제 '시드' 오른쪽은 '게리 올드만'

누가 실제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

 

 

 

 

'드라큘라'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의 '드라큘라'에서

그는 스스로 "최고의 연기를 보여 주었다"고 평했을 만큼

혼신을 다해 연기를 펼쳤다

그리고 

이영화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인지도를 넓히는데 성공했다 

 

 

 

 

 '불멸의 연인'

 

 

베토벤의 실제 연예편지를 바탕으로

배토벤의 청년시절부터 사망하기 까지를

모두 연기한 게리 올드만의 명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레옹'

 

 

부패한 형사역으로

마약에 찌든 악당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헐리웃 역대 악당 베스트5 안에 들정도의

최고의 냉혈한 연기를 보여줬다

 

 

영화 밖에선 이렇게 다정 ㅎㅎ

 

 

 

'제 5원소'

 

 

광기 어린 악당 역할로

시대를 앞서가는 스타일과

자비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수없을것 같은

싸이코 악당 연기를 완벽하게 보여준다

 

 

 

 

 

'에어포스원'

 

대통령의 비행기를 납치하는

테러리스트를 완벽하게 연기한

그는 역시 최고의 악당(?)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시리우스 블랙' 역을 맡으면서

어린친구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다크 나이트'

 

제임스 고든 형사 역할로

이 사람이 과연 악역전문 배우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나도 선량한(?) 이미지를 보여주었죠

역시 천의 얼굴!!

 

 

 

 

 

'일라이'

 

4월 15일에 개봉하는

'게리 올드만'의 최신작이죠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절대악'을 보여준다는데요

 

 

 

오랜만에 악역으로 돌아온

그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또 한명의 연기파 배우

'덴젤 워싱턴'과 함께

연기 대결을 펼친다고 하는데요

 

 

이 두 배우가 동시에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완전 기대가 됩니다!!

 

 

 

배우라는 타이틀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게리 올드만'

 

앞으로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해 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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