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사는 25세 남아입니다.
왼쪽위 날개뼈있는데 두손바닥 만한 불새 그림과 레터링이 있습니다.
크죠 여기서 손바닥은 손을폈을때 손가락까지 포함입니다.
제가 도매업을 하고있습니다. 25세 어린나이로 가업을 이어가기위해서.
수산물도매업이라서요.. 도매업에 계신 형님들도 아실겁니다.
절대 구매자에게 약하게 보여선 안됩니다. 저가 그리고 외소합니다
182에 몸무게 65kg 밖에 안되서 정말 거래처 사장님들이 만만희봅니다.
그리고 제가 군대 전역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우울증에 정말심하게걸렸습니다.
울산살다가 인천오니 아는사람도없고 정말 하루에 한마디도 안하고 방에 처박혀
있었던적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마음을 다잡기도 하고 자신감도 가져볼려고
타투를하였습니다. 그렇게 일한지 1년.. 저에게 사랑하는 여자가생겼습니다.
저의 거래처 사장님을 딸이였습니다. 둘이 6개월정도를 사귀고 같이 수영장을 가는데..
사건은 여기서 터졌습니다. 수영장을가서 저의 타투를보게된것이죠 ㅠ- ㅜ
나는 당연희 이해해줄거라고 믿었습니다. 요즘에 패션타투많이하잔아요??
제가 동양화나 달마를 넣은것도아니고 제가 직접그려서 도안만들어서 저도 고민끝에
후회안할자신으로 타투를하였습니다. 다음날 헤여지자 하더라구요. 쪽팔린다고.. 나중
에 애기가 아빠그게모야 하면 머라고 할꺼냐고.. 난 이해못하면그냥 헤여져 난후회안한
다고 말했죠..헤여진지 4개월 잊기는 다잊었다만.. 요즘따라 목욕탕가기도 그렇네요..
타투한건후회는 안한다만.. 내인생에서 더이상 어떤태클이올런지..
여자분들.. 타투한남자 더러워보이나요?(직접더럽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