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 눈매! 도톰한 입술! 글래머러스한 몸매!
'제2의 안젤리나 졸리'라 불리우며
할리우드 차세대
섹시 스타로 급 부상중인
'밀라 쿠니스'!!
졸리 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
졸리도 이제 늙었구나...
우크라이나 출신의
밀라 쿠니스는
14살 부터 아역 배우로 활약 하며
다양한 연기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녀는 '오드아이'로 유명한데요
정말 빠져들것 같은 매력적인 눈을 가졌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언제나
섹시 화보 단골 모델!!
최근 4월 GQ 화보에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시사회나 시상식에서도
눈에 확!! 띄는 얼굴과 몸매!!
일상 생활도 화보네요!
그녀는 최근 4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일라이' 에서
일라이의 조력자인 솔라라 역을 맡아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과 함께 주축이 되어
그 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산시켰습니다
두 남자 배우 못지 않은 배짱과 카리스마를 선보여
스탭들로부터 '최고의 여전사'라는 찬사를 받은 밀라 쿠니스!
매력적인 외모뿐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할리우드를 책임질 차세대 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밀라 쿠니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