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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대학 女성폭행 자살-

ㅠㅠㅠ |2010.04.06 11:44
조회 14,208 |추천 37

디시갤에글올리신거 퍼왔습니다... 참 안타깝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엄중히 처벌가해주었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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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기사보니까 성폭행이라는데, 걔낸 장례식장와서 밥만 잘먹고 갔다고 하고 ...         

        

http://news.nate.com/view/20100405n20567        

아 내가 왜 화가나지           

        

여기 기사에 나온여자 제친구입니다..        

제 친구가 지금 억울한 누명을 쓰고있습니다... 금방 장례식장에...다녀왔는데... 정말....        

뭐라구 말도안나오네요.... 다들.... 자살했다고.... 욕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요즘같은세상에... 무슨.... 왕따그런게 있습니다... 더구나.... 대학교에서..        

제친구는.... 자기 꿈을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이제.... 그 노력에 대가를..받고.... 행복할일만남았는데...        

어쩌다가.... 저런... 새끼들때문에... 제친구 인생이... 이렇게.... 한순간에.................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정말........ 이건... 자살이 아니라... 그새끼들이...살인한거예요!        

어떻게... 여자 17명.... 남자 3명...... 이.... 덤벼.... 성폭행을하는데... 아무리 힘쎈..... 사람도...        

그 정도.... 사람들을 이겨낼수없습니다.... 제말... 억울한 제 친구 누명을.... 벗겨내야합니다...        

비겁하게... 학교 이름도.... 나오지않고..... 정말.... 역시... 대단한 학교라서....        

학교피해갈까봐... 돈쓰고 입막음시킨것같네요.....        

함께있었던.... 남자 3명....과 여자 17명은 오늘 장례식에와서..        

아주 뻔뻔스럽게 밥도 잘쳐먹고 돌아가더군요.....        

언젠간 진실을 밝혀지니..... 제발..... 자살했다구....... 고작이런일이라고.... 말하지말아주세효..        

그리고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행입니다!!!!! 제발...... 억울한 제친구 누명을.... 벗겨주세효.... (04.06 02:11)         

        

저는 이 기사에 나온 .... 친구입니다..        

전.... 진실을 알고있기에.. 지금 억울한.. 제친구.. 누명을..        

벗겨줄려고... 이렇게.... 눈물 한방울 한방울 흘리면서...        

글을 씁니다... 정확한....이야기는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제친구는 광주 조선대학교 미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꿈을위해서... 달려...        

어느날 MT를 가게되었는데..        

제친구는 술.담배.남자 라는.... 단어 조자 모르던..        

아주 바보같은... 친구였습니다... 그러던 친구가...        

막상 MT를 가게되면... 선배들... 강요에... 술을 먹게되고...        

낮선친구들사이에서.... 하루를 지낸단게.. 겁이나서...        

과대 한테 못간다고했지만... 안가게되면...        

그만한 대가를 치르게된다는 말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왕 이렇게된거 가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놀자는 말에~        

가게되었지만..... 그리고... 사건을 이렇게 시작되었지요....        

좀비놀이를 하자며.... 제친구를 무차별로 괴롭히고....        

온몸을 성추행하며....결국엔...성폭행까지 갔지요.....        

여자 17명이.... 제친구 한명을 제압하고... 남자 3명이...        

성폭행하고......같은 조였던 애들은.... 아니라면 발뺌을 하지만...        

제친구 억울한 누명을 벗겨내기위해...        

결국.... 가족들 동의로... 내일 부검까지...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이건 자살이 아니라.... 살인입니다...        

그새끼들은 오늘 장례식장에와서...        

정말 뻔뻔하게... 주는 밥... 먹을것들 다 쳐먹고..        

돌아가더군요..... 그리고... 학교쪽에선..        

쉿쉿거리면서... 조용히.... 묻힐려구하구요...        

제발... 억울한 제친구 누명을 벗겨주세요.        

친구로써.... 마지막으로... 할수있는일이... 이거밖에안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04.06 02:34)        

        

        

        

얼레 무역학과 아닌가.. 미대라는데         

        

        

        

이 댓글쓰신분 싸이

 

http://www.cyworld.com/01094502625        

추천수3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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