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이 3월 4월 그때즘도 그랬다.
이동국선수는 k리그를 뜨겁게 달구면서 대표팀의 마지막을 장식해줄 선수라고 생각하고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러지 못했다.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그저.. 운이 없었다.하늘이 돕지 않은것이다.
얼마전까지 필자인 나도 이동국 선수에게는 동정적인 여론과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이동국 선수는 그런 모든것을 잠재워버렸다.
실력으로..
2010년 3월에서4월즘 이동국 선수는 다시한번 한국 프로 축구를 뜨겁게하고있다.
이제 곧 멈춘다고? 그렇지않다.
과거에 그가 잘만 성장했다면 박주영보다 지금 더 낳을지도 모른다.하지만..그에게는 너무 빠른 시기에 큰 관심에대한 대처가.. 박주영선수보다는 모자랐던것 같다.
만약 그가 박주영선수처럼 대처했다면..어떻게 돼었을까..?
현실적을 만약 대표팀이 원톱을 사용한다면 박주영선수이다.
현실적으로 박주영선수가 이동국 선수보다 잘한다.
모든면에서
박주영선수는 타겟은 물론 돌파도 가능한 만능형 스트라이커다.
하지만 안정환은 아니다.
경험?
이영표 이운재 박지성 3명의 선수는 대표팀의 붙박이 주전 선수이다.
특히나 이영표선수는 필자가 직접 플레이를 본결과 대표팀 왼쪽 윙백의 본좌이다.아무도 접근할수없을정도로..
안정환의 경험은 필요하지 않다.
이것이야 말로 동정론의 모습이다.
대표팀에서 안정환을 프릴롤로 쓸일은 없다.<만약 쓴다면 그건 판단미스이다.>
그렇다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쓸일도 없다.
오직 공격수 로만 쓸껏이다 SS또는CF로 쓸것이다.
하지만 23명뿐인 엔트리에 안정환을 넣는것은 불필요하다.
안정환대신에 유병수 혹은 김영후를 넣는것이 대표팀 그리고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서도 더욱 좋은 결과를 만들것이다.
박지성은 대표팀에서 중앙은 물론 윙 위급할때는 수비는 물론 최전방까지도 커버할수있다.
이영표는 윙백을 이운재는 골키퍼를 이 정도 경험이면 충분하다.
경험때문에 선수를 대려가기에는 대표팀의 실력은 이미 출중한 상태이다.
고로 이동국은 승선해도 안정환은 아니라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