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영어사전을 쓸 일이 많은데..
원래 네이버 영어사전을 쓰다가 얼마전 부터 네이트 영어사전을 애용하고 있다.
http://www.cyworld.com/rogerdaman/3707795
내가 왜 네이버를 지양하는 지에 관한 글.
근데 재밌는 기능이 있으니 그게 바로
네이트 영어발음 검색.
즉 한글 발음은 아는데 정확한 철자를 모를때 쓸 수 있는 요긴한 기능인데...
예를들어
현대 유니콘스의 철자를 모르겠으면
유니콘.. 이렇게 넣거나..
글쓴이의 이름이 왜 라져인지가 궁금하면 쳐보면 된다..
이런식으로 설명이 나온다..
근데... 왜 갑자기...
그분을.. 각하를 쳐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었고...
회사 일하는 중 잠깐 쉬면서 한번 쳐 보았다..
불경하게 감히 각하의 존명을 올려 본 것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moneybag... 음...
엉???
내가 원하는 것은 뜻 풀이가 아니었는데...
설마???
서울을 봉헌하시겠다는 위대한 분의 풀 네임을 한번 쳐보면 어떨까???
emboq, embark...
갑자기 버거킹(BK)이 먹고 싶고
김병현(BKim)의 투구가 보고 싶어지는 것은 나뿐인가???
...
...
그럼 embok는
음...
음....
내가 원한 것은 그냥 네이트 영어발음 검색으로
그냥 재미로 해보려는 것이었는데...
이렇게 뜻풀이까지 해주는 줄이야 몰랐다...
허허....
이건 구글에서 퍼온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