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제대후 노가다를 하다가 잠깐 집에서 쉬고 있엇죠..
근데 오랜만에 친구놈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고등학교때 3년동안 절친중에 절친이엇습니다..
서로 안부 묻고 친구놈이 부모님은 잘계시냐며..안하던말을하고
그랫죠...저는속으로 이놈 군대제대하더니 인간성좋아졌다고 생각 햇죠
머하고 사냐는 말에 저는 그냥 요즘은 집에서 쉬고 있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서울에서 연구소에다닌다고 말하더군요...
한달에 200만원정도 번다고하더니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헬스장있다며 맨날 일끈나고 술먹고 하는일도 별로 없다고 자기회사 자랑을 하더군요
너도 여기 소개시켜주냐며
말하는거입니다..그래서 저는 가장친했던 친구라서..다단계라는
의심 정말하나도 없이 해주면 고맙겠다고 말햇죠..
그랫더니 물어보고 10분후에 전화한다는거입니다....
10분헤 전화가왔습니다..너 회사 다닐수 있겟다면서 자기매일로
이력서를보내라는겁니다 그래서 보냇습니다.그래서 약속날짜를잡고
서울로 올라갈준비로 하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야 용산역으로 가면되?"
라고 물어보니 친구가 강남역으로오라는겁니다..그래서 버스타고 동서울로가서
강남역으로 갓습니다..가는도중에 친구가 문자로 자기아는누나 만난다며
그누나한테저잘생겻다고하니깐 누나가 저 보고 싶다고 같이 나온다는겁니다
제가정일우 닮았다는소리 많이들어요..^^ㅈㅅ요,
어떤누나냐고하니깐..어렷을떄부터 알던동네누나라고하더군요..
암튼 동서울에서 내려서 지하철타고 강남역으로 갔습니다..
강남 역에 도착해서 친구놈이 있더군요 어떤여자분꼐 함께
그누나가 먼저 저한테 인사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인사하고
누나가 밥먹으러 가자는거입니다 그래서 근처 피자헛으로 갓습니다.
저는속으로 "누나가 먼저 밥먹으러 가자고 했으니깐 나이도 우리보다많고
누나가 밥값내겟지?"속으로 생각 했습니다..피자를 먹으면서 누나가
자기는 좋은회사다니는데한달에 800만원씩번다고하더군요..거의30분동안자기자랑....
자기회사에서 능력은이정도고 곧있으면 진급도 하고 하더군요...암튼예기하면서
많이 친해졋습니다..다먹고 일어날려고 하니깐 누나가 제친구한테 내가 준돈으로 계산해!
그러면서 썡~~~먼저 나가버리는것입니다..친구가 저한테 말하기를.."누나가사실
친구만난다고 나한테 100만원줬는데 내가 잃어버렷어 미안해 그래서 내가 돈이별로없어"
이러는거입니다..그래서 제가 피자값 3만6천원을 계산했죠 그리고 친구가
술을먹으러가자는거입니다...그래서 알았다고 햇죠 생맥주3000CC짜리 시켯는데
누나는 안먹는다고 하는거엿습니다..그래서 친구랑 둘이 먹고 있는데
누나가 잠깐 회사에볼일있어서 잠깐 갔다온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친구랑 둘이
술을마시면서 옜날예기도하고 그랫습니다..이상한거는정말루5분에 한번씩화장실에가는거엿
습니다,몰래가서 엿들었는데(언제와,,머라고 말해야되 ??)이런소리가 들렷습니다
시간이 어느덧12시가 넘엇더라구요...
친구한테 우리내일몇시에 출근해 라고 물어보니깐 그떄마침누나가 와서
합석 했습니다..친구가 전화해본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친구가 전화기에대고 화를내는겁니다..
"아~그러는게 어딧어요!저는 기껏친구 불럿는데 이제와서 안된다고하시면
어떻게해요 !지금 장난하세요?친구 안되면저도 출근안할꺼니깐 그런줄아세요!
저일그만둘꺼에요.."그러는거입니다..오히려 화낼껀 저인데...
친구가하는말이 원래 연구소에 어떤사람이 해외로연수를 가서 자리가 하나남았는데
해외연수가 취소되는바람에 제가 못들어가게됬다는거입니다.저는 괜찮아..
괜찬아 임마 그럴수도 있지 했습니다..갑자기 친구가 그누나한테
저희 누나에 회사 취직시켜주면안되냐고 묻더군요...그누나는 고민을 하더니
우리한테 잘할자신있냐고 하는거입니다..친구는 네!라고하고 저는서울올라온김에
그냥려가기 허무해서 해볼꼐요 라고 했죠 그랫더니누나가 전화를 어디다가
거시더니 회사에 두자리남냐고 물어보는거입니다...괜찮은애들이라고
제자리를걸고 말씀드리는거라고 애들 괜찮은애들이라고..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알겟습니다 하고 끈더라구요..그러더니 내일우선 출근을하는데
연수겸교육5일을 받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저는 그런가보다했습니다..
그러고 누나가 내일출근해야되니깐 그만일어나자고 해서 술마저 다먹고
역시 계산은 제가 햇죠...ㅜ암튼 강남역에서 택시를탓는데 누나가 앞자리를
타는겁니다..당연히 누나가 계산하겟구나.생각했는데 도착해서 바로썡~~~
내리는거입니다.저는 약간 어이가 없고..계산을하고 내렷죠
가서 어떤오피스텔 앞에 어떤형이 마중나와있는겁니다..제친구랑도 알더군요..
제가 너 저형이랑 어떻게 알아?했더니 누나 소개로 그냥 술몇번 먹엇다며
안다고 햇죠 저는그런가보다 해고 담배를 피고 오피스텔 반지하로 갓습니다..
거기 형이 저한테 정일우 닮았다면서...막막친한척을하더군교..그것도 심하게.
들이대더군요..저는그런거 싫어해서먼저 피곤하니깐 잔다고 햇죠...
혹시나하고 내일 몇시에 일어나요?하니깐음 형이 내일 알아서 꺠워줄꼐 걱정말고자~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전잣죠
친구랑 둘이자고 다음날 7시20분에누나가 와서 꺠웟죠...
밥을먹고 회사로 가더군요 국악고 옆에 있는 두리하나넷이라는곳이엇습니다.
그누나가 오더니 내가 우선 예기한데로 연수겸 수업을 받으라는거입니다..
앞에는화이트보드판이 잇고 의자는40~50개정도 있엇죠...
앉아서 수업을 듣는데 어떤 아저씨가 나와서 자기 성장과정을 1시간반동안
설명을하고 그다음부터 네트워크마켓팅에 대해서 설명을 하더라구요..
저는 속으로 다단계다...라고 생각 하고 친구를데리고 빠져나와야겟다
생각하고 친구한테 야 여기다단계라고 하면서 가자고 햇죠
그랫더니 친구가 쫌만 더들어보자는거입니다...저는혼자갈수없어서
친구말대로 햇죠 2번쨰시간에는 레벨?에대해 설명해주는것입니다..
친구한테 계속가자고 햇는데 쫌만 더들어보자는거입니다 두번쨰시간끝나고
친구옥상으로 끌고가서 담배피면서 가자고 했습니다.그랫더니 친구가
누나랑 약속한게 있으니까 쫌만 더들어보자고하더군요
누나가 오더니 밥을먹으러가자는것입니다.밥먹으러가자구하더군요
그래서 우리한테 머먹고 싶냐고?하고 머먹을ㄹㅐ?그러더군요
마치 자기가 산다고 하듯이....저는 누나가 고기까지사주는데 밥먹고
집에 간다고 말해야겟다고 생각했죠..비싼거 자기가 더시키더니
밥먹는중에 그누나가 하는말이 자기 오늘 500만원보너스 나왔다고 말하더군요...
속으로"XXX 지랄하네" 라고 이젠 안믿엇죠 그리고 밥다먹고 누나가 먼저 썡~~~
나가더군요-..-;자기가 살것처럼 할말을 다해노코...어이가 없엇죠...
그누나가는 10원도 안썻습니다...친구한테 저는 계속 집에가자고 하니깐
친구는 조금만 더잇다 가보자 햇죠...다음수업시간에 친구한테 가자고하니깐
쪼금만 더잇자는거입니다..그래서 결국은 오후 5시까지 거있다가
짜증나서 수업도중에 물열고나가려는순간 강의하는분이
"거기 남자분~나가시면 다시 못을어와요~"그러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예~~이제 들어올일 없을꺼에요~"하고 나왓죠
친구가 따라나오는것입니다 친구가 어디가냐고 나 집에 갈꺼라고
하니깐 그럼누나한테 말이라도 하고 가자는것입니다..
ㅈㅓ는 친구의말을계속생까고 갔습니다 뒤에서 친구가 어디다가전화를 하더리
편으점앞으로와~이러는것입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나오더군요..
저한테 머하는짓이냐며 화를내더군요...지금생각해보면어이가없어서...
나 집에 갈꺼라고하니깐 누나가 하는말이 ...너 내려가면 나짤려
내자리걸고 너꽂아준건데 니가 가버리면 나 짤린다고 나짤리면
니가 내 월급 물어낼래하는것이엇습니다..저는 할말 없어서 그냥 친구 멱살
잡고 골목길로 끌고 갓습니다 저는 "야 나 니가 무슨짓을 한지 몰르겟지만
나 오늘 집에 갈수있게만 도와줘라 그랫죠"그랫더니 친구가 야 빨리 지금 택시타고가
그러것이엇습니다 짐은 자기가 택배로 보내준다고 저는 알앗다고 하고
택시를 탓죠 긍데 친구가 전화가 오더니 짐꺼냇다면서 다시 내리라는것입니다
내리니깐 그누나랑 같이 있엇죠...친구한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깐
누나한테 인사는 하고 가라고 하더군요 저는쌩깟습니다,
택시타고 왔습니다..와서 동서울로 갓더니 막차가 없어서 찜질방에서 자고
다음날 첫차 타고 집으로 내려왔습니다..이틀후에 따른친구한테 전화왔는데
그친구가 연구소 다닌다며 꽂아준다고 전화왔다고 그러는거입니다,,열받아서
저랑 친구는 그친구한테 니네회사이름머냐며 너 있냐고 물어봐도 되냐고 하니깐
자기는 낙하산으로 들어와서 회사명단에 없다는것입니다,그럼 연구소 다니는형들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그거 물어본다고 하니깐 전화번호 저장된게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이친구를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