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육군으로써 나라를 지키고있는 22살 남정네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잠깐의 휴식을 취하러 4박5일의 휴가를 받고
월요일에 고향으로 돌아와 친구들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었습니다.
휴가 2일차
휴가나온친구들을 만나고 그중한명의 대학 같은과 여자친구들과도 자리를
같이하게 됬습니다.
그여자친구들은 입대전부터 몇번봐와서 쉽게친해질수있었고 분위기도
금방 무르익고 재밌게 놀앗습니다.
여자친구들중 제가 전부터 이쁘다고 생각했던 한 여자아이와 자리를 같이
앉게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저는 휴대폰이 없고 어머님의 휴대폰을 사용했었습니다.
어머님의 아들사랑으로 어머님 휴대폰메인에는 저의 입대전 사진이 저장되어있습니다.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그녀에게 제사진을 보여주려고 핸드폰을 내밀었는데
...
번호를 찍어주더군요.
그때는 아 그냥 친해져서 번호주나보다 하고 저장을 한뒤
집으로 돌아와 일촌신청을 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다음날 일어나서 생각을 해보니
그상황이 마치 제가 번호를 따려고 했던 상황이 된것같았습니다.
게다가 일촌신청까지했으니 마음에 들었다고 대놓고 말해버린것처럼 되버렸습니다.
전 그녀에게 호감이 있긴했지만
군인이라는 신분때문에 다가서지 못하고 기다렸는데
상황이 더안좋게 된것같습니다
톡커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