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업계 민영화 때문에 여친이랑 싸웠습니다
어제 밤에 의료민영화 법안을 하반기에 추친 한다는 인터넷 뉴스를 보고 바로 반대 서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여친이랑 같이 출근 하면서 의료업계가 민영화가 되면 않되니까 너도 서명좀 해라 하고 했습니다 그이유도 같이 말해줬습니다
그런대 여친이 민영화가 되던 말던 자기와는 상관이 없다고 관심이 없다고 하는겁니다..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
물론 이해는 합니다 하루 벌어 먹기에만 정신 팔려 있는 서민들이 (저포함해서) 세금과 기대 생활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만 가고 기본 월급은 전혀 올라 가지 않고있어서 먹고 살기 힘들다는것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국가 운영 정책에 대해서는 조금의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비록 MB가 방송을 장악해서 이런 내용은 뉴스에도 전여 나오지 않는 상황일수록 어떠한 짓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더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친. 아니 여친 뿐만이 아니 대다수의 여자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것을 알고있지만..
여자들도 대한민국 국민 입니다.. 이런 것 본인의 생활에 직접적인 피해를 발생시키는
정책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의료 분업때도 관심이 없어서 결국 분사되고 지금 현제 진료 값이 1.5배 상승하고
간단한 감기약조차 마음대로 사지못하는 불편을 격게되었는대도 불구 하고 지난
잘못을 다시 되풀이 하려 하고 있다는것에 정말 할말을 잊었습니다.
물론 저도 잘한것 없습니다 연극에 미쳐서 젊은시간 다 보내고, 투표때마다 투표는
않가고 공연만 보로 갔습니다 결국 20대 후반에 정신차리고 이제 정치와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정말 주위에 무지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저도 무지해서 MB
에게 투표 했습니다( 젠장쓸..)
대통령 전용기 구입(노무현대통령은 스스로 고사했던) 이나 하고 4대강이나
파고(유럽은 이미 부었던 시멘트를 10년에 걸처서 다시 뜯어내고 있는대)
10% 부자들에게만 좋은 정책 만들고 (2012년 까지 부자들 감면 세액이 90조)
미네르바 구속,독도 발언, 쇠고기 파동, 촛불 시위, 남대문 전소등, 많은
사껀때문에 내 손목을 짤라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입니다.
그레서 여기저기 신분 보고 하나씩 알아가고 인터넷 정보는 50%가 거짓이라
생각 하면서 정치와 경제를 배워가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나이는 30살이
넘었지만..
아무튼, 하고 싶은말은. 내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국가의 정책들이.
국회에서 개난장피면서 통과 시키는 법령들이. 모두다!!!! 우리 아니
나하고 관계가 있고 내생활에 지대한 영항을 미치게 되는겁니다.
죄악세라고 담배에 세금 더 붙이면 생활 지출이 더커지게 되는거고!
의료 민영화시키면 지금 미국처럼 돈있는 자들만 병원가고 돈없는자는
병원비 때문에 병원못가서 생목숨 버리게되고!
4대강 처럼 하면 파서 철새 다떠나고 생태계 파괴되면 한강처럼 똥물만
보개 되서 자손들은 1등급 물이라는건 구경도 못하게 되고!
독도 분쟁지역 된다고 쉬쉬하라고 하고 우리 국민만 확실하다고 하면
배트남 처럼 지들 군인들이 지키던 섬을 일본에 뺏기게 되고!!
종합 취득세 없에서 부자들이 아파트 2~3개씩 가져 전세값 올라 갔고!!!
대통령 잘못 뽑아서 10%를 위한 정치 하고 서민들 죽이고 있는대!!
나하고는 관계없다고!! 당장 먹고 살기 힘들다고!! 내가 안해도 누가 하겠지 하고!!
그저 지켜만 보면 뭐가 달라집니까? 최소한 의식표명이라도 하고,. 글도 올리고
서명이라도 좀 합시다..
반대도 좋으니 관심이라도 가져 주세요 국가 정책에 대해서 국회의원들이
지들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가집시다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