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男입니다.
며칠전 섬뜩한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이미 톡을쓸때마다 욕먹어서 저를 모르시는분은 없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모든걸걸고 100%진실만을 담아 쓴다는거 기억해주세요.
그때는 이런 무서운일이 일어날줄도모르고
티비를 보며 깔깔웃어재끼며 즐기고있었죠
하지만 푹잣는데도 졸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잠이 들었습니다.
집에 혼자있었구요
가족이 들어오는시간은 거의 밤9시입니다만..
즉 저는 점심시간 부터 밤9시까지 꿈을 꾼거같습니다..
잠들고난후 제앞에 펄쳐진공간은..
그냥 평범한 숲속.. 개뿔..
길을 잃은거죠..ㅜㅜ
뭐 꿈인지 몰랐으니까요..
저는 급당황하며 핸드폰을 찾았습니다
핸드폰은 역시 없구요
일단 초조해져서 담배를 필려는데
담배도 없구요..라이타만 있네요
이건 무슨..방탈출 같은게임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앞을향해 게속갔습니다.
대충...길이 이렇게 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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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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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은 저구요... ★ 은 어떤 검은옷을 입은..즉 저승사자
그땐 낮이였으니 별로 무섭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놀라긴 놀랐어요
저승사자가 서프라이즈에나오는
저승사자처럼 웃기게생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에게 이러더군요
" 당신은 살면서 착한일과 나쁜일중 어느것을 더 많이하셨습니까? "
저는, 망설이지 않고 말했습니다.
" 착한일을 더 많이 했습니다 " 라고..
그러자, 저승사자는 저에게
" 알겠습니다, 당신은 알다시피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선 이 퀴즈를
통과 하셔야 됩니다. 만약 이퀴즈를 한번에 통과하신다면
현실 세계로 돌려보내 드리겠습니다.
.......................전 속으로
" 뭔개소리야 " 라고했더니
저승사자가 " 뭐라고 하셨습니까 "
저는 " 네? 아니에요 .. 아무튼 퀴즈나 내주시죠.. "
저승사자 : 알겠습니다, 어느 여자가 컴컴한방에 갇혀있습니다.
이방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로지 보이는것은
고정된 창문이있고 아주작게 깨져서
숨도 쉴수있고 날씨정돈 살짝 볼수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는 24시간내로 매일매일 2가지를 볼수있습니다.
그 2가지는 무엇일거 같으십니까.,?
퀴즈는 60분이 제한시간이며 못푸실경우 당신은 죽습니다.
답이 생각나시면 제가드리는 이것을 불로키시면 제가 나타나게되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냥입니다 -_- ...하지만 성냥이 1개밖에없더군요
....................
도저히 생각이 안납니다
24시간안에 볼수있는 2가지..
그것도 항상 매일매일 반복적으로볼수있는 2가지..
솔족히 저는 잔머리와 두뇌회전이 빠릅니다ㅋㅋㅋㅋㅋㅋ
전 이것저것을 조합하고 분해하고 끝내 하나의 뭔가가떠올랐습니다.
일단, 볼수만있는것이니, 만질수도 느낄수도 그런건 아니니까요
전 생각났습니다..아마..
낮이 되면 방과 창문을 볼수있으니
답은 방과 창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전 바로 성냥에 불을지폈습니다.
오..알라딘같이 출현하는 저승사자!
저승사자 : 생각나셨습니까?
- 네, 답은 방과 창문입니다.
저승사자 : 틀리셨습니다.
정답을 틀리셨으므로 현실세계로 돌아가실수 없습니다.
- 저는 순간 화나더군요, 막말을 했습니다.
저승사자 멱살을 잡고 , " 이런게 어딨냐고 내가 왜 이런일을 왜 " 하면서
헤드락을 걸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저승사자가 이러지말라고하더니 , !
꿈에서 깼습니다...
하지만 제얼굴엔 땀이 흠뻑 있더군요 -_-
전 지금까지도 고민해봐도 답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