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들 내규는 보통 다 비슷하죠
거기보면 비록 합격해도 경력을 속이거나 "은폐"한 경우도 합격취소가 된다는 내용이
다있습니다.
그것은 경력은폐입니다.
그리고 탈락이유를 학력에서 자꾸 찾으시니까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업체에서 "2년제대졸"이라고 찾는것은 "2년제대졸"이상 자를 찾는것이지,
2년제대졸만 찾는다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석박사 소유자만 모를까..솔직히 흔한 4년제대졸자라서 떨어진다는 것은 말이되질않습니다..
그게아니라 본인의 서류부터 업체가요구하는 스펙등이 부합되지않는지 찾아봐야 할것입니다.
백수라고 하셨는데,,
저도 이제는 경력이 몇년되서 사람을 1차서류심사및 기술면접을 보는 위치에 있다보니 느끼는것인데..
신입지원자의 대부분은 "무대뽀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본인이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회사는 학원이아니죠. 인재를 키운다는것은 아무것도 할줄모르거나 회사에 입사해서 도움이 바로 되질않는사람을 뽑아 키운다는것이 아닙니다.
현재 업체를 위한 스킬과 능력은 있으나, 아직 현실적인 실무감각과 능력이 부족한 상태를 "신입"이라고 하지,,
덜렁 학위증(학사학위는... 요즘 별로 변별력이없죠?),,,,,,,,,,
영어관련 공인성적 몇개(영어가 정말 엄청 직접적인 관계가있는 곳만 아니면,,어느정도했다면 되는거겠죠?)
그리고 어떻게든 잘포장하려 노력했던...자소서..(자소서는 잘 보지도않고 대충 훑어보거나,,중요도도 높지않아요)
... 플러스 무슨 봉사활동(네..사회에서 착한일 하셨네요..하지만 우리회사는 착한사람을 뽑으려는것은 아니죠..) 혹은 그냥 학생들이 보통 하는 흔한 알바..
이게 다 입니다...
회사가 1명을 채용해서 나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당연히 저런 서류는 그냥 대충보고 넘겨버리죠...
그것보다 아래를 잘 체크해보시길...
1) 지원하시려는 업계나 업종을 명확히 정한다.
2) 거기서 원하는 직무를 선택하고(적성에맞는) 거기에 어필하는 실무적 경험을 쌓거나 스킬을 배우는 학원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가진다.
3) 자소서는 "날라가는 방구잡는 소리(저는 성격이,,교우관계가..여행을 좋아하여..등등)" 보단 "내가 너희 업계에 도움되는 스킬을 이렇게 가지고있다" 를 명확 ,간단히 정리한다.
저렇게하면 취업시장을 뚫을까말까할겁니다.
최근 신입,경력 자를 추천받아 유명업체에 추천하여 -_- 취업시켜본 경험에서 말씀드리고 저도 신입팀원을 뽑아보았던 입장에서 말씀드리는겁니다.
부디 잘준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