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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 자식에게 간섭하는 부모님!! <SBS스페셜>

SBS |2010.04.10 21:36
조회 2,369 |추천 0

 

*** 가족들 간의 갈등이 있으신 분들,

화해를 원하는 여러분들의 사연을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sbs스페셜>제작팀입니다.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이해 <자녀>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때는 21세기이건만, 아직도 19세기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우리 부모님들!!!

그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방식으로 자식들을 교육시키고,

심지어 학교, 바깥생활까지 간섭하는 부모님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스무 살이 넘은 성인!! 이제는 어딜 가나 다들 어른이라고 하는데 -

우리 부모님만 아직도 나를 아기 취급 하시며 못미더워하시고,

사사건건 다 간섭하고 통제하는 것은 물론, 일거수일투족 감시까지?!!

 

그렇다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자식'들에겐 그것이 '애정'이 아닌 스트레스로 돌아오기도 하는 데요~

 

대학생, 혹은 대학교를 졸업한 사회인, 결혼한 자식에게까지..

여전히 엄마와 아빠의 간섭이 그칠 줄 몰라 그것에 대한 고민과 가족 간의 갈등을 겪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그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요즘은 특히 결혼한 아들을 언제까지나 품 안의 자식으로 생각하시는 어머님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은 본인 뿐 아니라 부인까지 힘들어지고 그러다 보면 심한 경우에는 그로 인한 가족의 해체가 오게 되는데요.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속상해하시는 자녀분, 혹은 그 가족분들이 계시다면 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가족간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BS스페셜 : 02) 786-9954~5

이메일 : mintse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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