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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방송 프렌즈와 동고동락하는 병무홍보요원!

청춘예찬 |2010.04.11 03:00
조회 213 |추천 3

국군방송에 청춘예찬 기자 고정출연하게 되어~

 

최근 먼저 활동 중인 백상아 곰신 기자의 추천으로 국군방송 라디오에 출연하게 되었다.

녹화방송을 한다고 하는데 이번 주는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하기에 서울 용산에 있는 국군방송국에 직접다녀오게되었다.

 

안내지도에는 숙대입구역 인근에 있다고 했지만 도보로 15~20분거리에 있어 .

속았다는 기분이 들정도로 접근성이 낮았다. 작가님이 5분이라고 했는데 말이다 >,<;

직접 방문에서 방송에 참여했으면 큰일 날뻔했다. 다행히 난 전화통화로 방송에 참여하게 된다. ㅋㅋ

 

초행길인지라 다소 헤맸지만 국군방송국에 쉽게 도착하였고, 보안상 문제로 정문에서 신분증을 방문증으로

교체 후 안으로 들어갔다.

 

 

넓은 안틀을 지나니 국군방송이라는 명칭이 한 눈에 들어왔다.

위의 사진의 건물이 바로 60만 장병과 국민들에게 각종 정보를 주는 국군방송국이다. 

 

 

건물 정문에서 먼저 도착한 백상아 곰신기자를 만나 방송실에 들어갔다.

방송실에서는 내가 출연하게 될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었다. 어릴적 유치원 다닐때 방송국 견학한

이후 방송하는 모습을 처음 본 거 같았다. 신기신기 ㅎㅎ

 

진행하시는 DJ분 목소리 너무너무 좋았다. 차분하게 진행을 너무 잘하신다.

듣다보니 더욱 긴장이 된다. 잘 해야하는데 걱정이 벌써 앞선다.

 

나는 방송때문에 잠시 기다린 후 작가님과 방송에 대한 유의사항과 앞으로 어떻게 방송해야하는지 간단히

상의를 하였다. 작가님께 기존에 활동하면서 작성한 글을 보여드렸는데 괜찮은 콘텐츠라면서 기대를 하신다.

흠~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 부담이 되었다. ㅋ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야 겠다. >_<

 

 

그렇게 작가님과 짧은 사전 미팅을 마치고 돌아가기 전에는  백상아 곰신기자가 방문기념 촬영을 해주었다. o^-^v~* 

 

앗! 중요한 정보를 빠트릴 뻔 했다.

 

국군방송은 FM 96.7MHz에서 방영이 되고, 나는 “국군과 함께 국민과 함께” 프로그램 (토요일 16:00-18:00)에서 ‘동고동락’ 코너 고정출연하게 되었다. 고정출연함으로서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매주 전달하는 역할로서 병무홍보를 임하게 된다.  첫 출연은 4월 10일 오후 16시 30분경 전, 후가 될 것이다.

 

약 10분이니 별로 반갑지는 않겠지만(?)

굳이 내 목소리를 궁금해서 듣고자 한다면 집중을 해야 할 것이다. ㅋㅋ 

그리고 잠시 방송 내용을 여러분께만 살짝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첫 시간에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병무홍보요원이 무엇이고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더불어 군의 계급들을 소개하면서 각각에 대한 상징적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상! 국군방송 프렌즈 방문기에 대한 글이었다.

매 방송때마다 최선을 다할테니 청취자 여러분~ 많은 기대를 해주세요~!

 

청춘예찬 박종근 기자(글) / 백상아 곰신기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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