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으로부터 2003년도 ㅡㅡ;; 저 고3 때네요
자그마치 몸무게 63 키가 159니 육덕~했지요
저는 여고를 나왔는데요
여고중에서도 여상이라 친구들을 웃기려고 하다보니...그리고 관리고 뭐곸ㅋ
웃기는게 더 중요하다보니 저 지경으로 갔었지만 지금도 딱히 후회는 없네요
웃기는덴 덩치 크고 웃기게 생긴 것 만큼 좋은건 없으니까요 ![]()
제가 원체 낙천적이어서 그렇지 솔직히 남자들은 저 쓰레깈ㅋㅋㅋㅋㅋㅋ
취급 많이 했었드랬습니다 딱히 스타일도 신경 안 쓰는 편이어서
욕 먹어도 그러려니 했었어요 ^^;
근데 대 놓고 욕하니 상처 흑...ㅜ.ㅜ
더럽게 못생긴게 몸도 뚱뚱하다몈ㅋㅋㅋㅋㅋㅋ어이쿠 감사요
근데 전 욕해도 되게 당연한거라 여겨서요 ㅡ.ㅡ;
그런데 20살이 되고 성인이 되려고 하다보니 참...어딜가서 일하든 간에
외모적인 부분을 많이들 보시더라구요 되게 당연한거죠
그래서 그 때 부터 결심하고 피 눈물ㅋㅋㅋㅋㅋㅋ나는 다이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전 진짜 안해본게 없어요 원푸드 다이어트, 운동하기, 물만 마시기, 굶기,
반찬만 먹기 등등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로 식사량을 조절하지 않으면 다이어트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반드시 병행해야 하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꼭 성공하고야 말겠다는 투지와 각오 ㅡㅡ^ㅋㅋㅋㅋㅋㅋㅋ
내 살빼서 나 무시했던 인간들에게 복수하고 말리랔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피자 한 조각 먹고 싸이클 하루에 6시간 연속으로 한 적도 있구요
3시간씩 걸어다니고 전 간식을 좋아해서 살이 안 빠지니까 밥을 차라리 안 먹었음ㅋㅋ
주위에섴ㅋㅋㅋㅋㅋㅋㅋ너 이 정도로 운동하면 서울대도 가겠다고
ㅋㅋㅋ
여튼 그래서 서서히 빠진게 지금도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43~45 왔다갔다 하네요
현재사진(조금 과거네요 2006년)
(2010 ^^)
(리플땜에 추가ㅋㅋㅋ)
여성분들 반드시 성공해서 나 무시한것들 발라버리십시닼ㅋㅋㅋㅋㅋㅋ
뚱뚱한 사람은 무시하는 이런...더러운 세상 ㅡㅡ^
결론: 폭풍 자기관리욬ㅋ
요새는 그냥 학원 다니며 춤 춥니다 ^^ (춤 열라 좋아함ㅋㅋ)
밥도 잘 먹는데 추니까 탄탄하게 잘 유지되서 좋아요~![]()
다들 성공하세요! 아자잣~ 금방 여름임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