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원도에사는한여중생입니다
아는오빠한테 남소를받았죠
한살연한데 한3일후 전독감이걸렸는데
그때부터 연락이끊긴거에요
그후방명록에이런글이써있었죠
누나.. 미안한대.... 누나..우리여기까지만 하자..
더이상 누나한태 관심을 많이 못줄꺼가태... 너무 바쁘구...
엄마한태 핸드폰도 걸려서 압수당햇구...
네이트도 자주못할것같아..
제발 나말구 더 괜찮은 남자 만나서
나랑 사겼던거 다잊구 더행복해.... 그리구...
진짜 사랑햇엇어....
누나 사겼을때 정말 행복햇엇어....
미안...
그래서 제가 기다릴테니까 다시와라 이랬더니
그럼자기가 너무미안하대는거에요
그애는 한중학교2학년팸이고.저는그닥그런앤데
그앨진짜조아했고 결혼도정말약속도한사이고
꿈도간호사로바꿨거든요..........
기달려준다고하니까 자긴너무자신이없다고
맛있는것도못먹고 못만나고 문자도못할텐데...
이러는거에요
계속내가 기달려준다고 다른여자가 생긴게
아니면 돌아와라...........이러는데 계속뒤로빼듯이
변명을하면서 미안하대요 지보다더좋은남자만나래요
5년후에좋은모습으로만나재요
어떡하죠?전그애가너무좋은데 진짜 쪽지보고 막울정도로 좋은데
저이용당한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