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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스마트

볼매수민 |2010.04.14 01:34
조회 833 |추천 0

 

★★★☆

 

브루스 올마이티와 에반 올마이티에서 열연을 보여주었던 스티브 카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빛이 났던 앤 해서웨이

둘의 만남으로도 충분히 매력있었지만..극장서 보기엔 돈이 좀 아까운듯 해서 지금까지 미루었다는

 

나른한 봄날, 춘곤증에 무기력해지는 순간

이 영화는 충분히 활력소가 될 수 있을 듯.^^

보는 내내 잔잔한 미소와 군데군데 박장대소의 웃음코드가 숨어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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