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스 올마이티와 에반 올마이티에서 열연을 보여주었던 스티브 카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빛이 났던 앤 해서웨이
둘의 만남으로도 충분히 매력있었지만..극장서 보기엔 돈이 좀 아까운듯 해서 지금까지 미루었다는
나른한 봄날, 춘곤증에 무기력해지는 순간
이 영화는 충분히 활력소가 될 수 있을 듯.^^
보는 내내 잔잔한 미소와 군데군데 박장대소의 웃음코드가 숨어 있는 영화.
★★★☆
브루스 올마이티와 에반 올마이티에서 열연을 보여주었던 스티브 카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빛이 났던 앤 해서웨이
둘의 만남으로도 충분히 매력있었지만..극장서 보기엔 돈이 좀 아까운듯 해서 지금까지 미루었다는
나른한 봄날, 춘곤증에 무기력해지는 순간
이 영화는 충분히 활력소가 될 수 있을 듯.^^
보는 내내 잔잔한 미소와 군데군데 박장대소의 웃음코드가 숨어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