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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본 찜질방 애정행각-그림有

초코 |2010.04.15 14:22
조회 41,366 |추천 22

안녕하세요 전 2ne0인 여자입니다 밤늦게까지

술을 먹고 집에들어가 술냄새 풀풀 풍기면 분명 혼날꺼란생각에

친구와 찜질방을 찾아주셨습니다

동네 찜질방엔 그날 새벽따라 사람들이 많이 없더군요

우린 일주일동안 묵은 피로를 찜질로풀자는 생각에 소금방

황토방앞을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온도를 보고 사람이 얼마나 있나 조그마한 구멍으로 보는데

어떤 남.녀 커플두명이 서로

 

 

 

 

 

 

 

 

 

 

그림해석-여자가 남자 다리위에앉아서 목을 끌어안고 위아래로 반동질-_-

 

이러고있는겁니다. 그러다 남자랑 저랑 눈이 마주쳐 깜짝놀래서

 못본척 지나갔는데

내친구가 또 거길 들여다 보는거에요

그러더니 친구는 욕을 퍼부어주면서 뭐 저런게 다있냐하면서

그옆에 황토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땀을 빼고 있는데 바로 옆에서 낑낑대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래서 친구랑 저는 누워서 뭐지? 하면서 서로에 얼굴을

ㅇ_ㅇ? 이런표정으로 쳐다보다가

아까 그 애정행각하던 커플들이 생각나 다시 지나가는척 하고

이번엔 조금 멀찌감치 떨어져서

슬~쩍 봤습니다-_- 보는 저희들도 참 우습죠

 

그림해석- 둘이누워서 남자가 여자가슴쪽?에 손이 가서 만지작만지작

거리고 있는거에요

저희는 진짜 수치스러워서 멀찌감치 떨어진쪽으로 갔죠

 

정말 그커플은 애정행각을 벗어나 수치스러운 일을 그것도 찜질방에서 새벽시간에..

모텔을 가시덩가 정말 대박 경험합니다 아우..그다음부터 그 찜질방 잘안가는...

커플 여러분들 찜질방 같은 공공장소에선 그러지 맙시다!ㅋㅋㅋ

 

 

 

추천수22
반대수7
베플그럴때는|2011.01.05 13:21
문을 확열고 들어가서 그 옆자리에 누워계세요 . 그래도 할래?
베플한후 |2011.07.27 15:19
모텔가기엔 돈이 부족한 찌질한 커플이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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