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나와 관계를 가진 이후로 생리를 안한다고 안절부절 못하는 여자가 있었다.
왜 찌질하게 나에게 임신하면 어쩌냐는 식으로 걱정거리를 지껄여댔는지 몰라도 대한민국에서 왜 남자가 여자의 임신에 신경을 써야하나?
전혀 여자가 임신을 했던 말던 신경을 안 써도 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
첫째. 여자가 임신하던 말던 남자가 책임지라는 의무조항이 대한민국 법에 존재하고 있지 않다. ㅋ
여자들도 법에서 안 시켰으니 국민으로서 평등하게 해야할 병역의 의무를 안하고 방조하더라도 그건 절대로 여자가 문제있는 것이 아니라 법의 문제라고 한다.
즉 여자가 임신을 하던 말던 남자에게는 책임지라는 법 따위는 없으니 남자가 방조하던 말던 무슨 상관인가?
띠꺼우면 법에 따져야지 왜 의무로 규정되지도 않는 사항을 찌질하고 쪼잔하게 남자에게 따지냐는거다.
즉 남자는 여자들이 병역의 의무를 안하고 방조하고 권리만 누리는 것과 마찬가지 이유로 여자의 임신에는 전혀 책임감을 안 느껴도 된다.
똑같은 논리로 병역의 의무에서 임신으로 단어만 바꾸면 고스란히 적용되는 것이다.
둘째. 한국여자들은 임신하고 출산하니까 군대를 안가도 된다고 지금까지 떠들고 있다.
지금은 그런 여자의 수가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병역토론에서 논리적으로 밀리면 첫번째로 애를 낳느니 어쩌니 떠들어대는 것은 한국여자들의 주특기이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사실이다.
물론 옛날에는 앵무새가 지껄여대듯이 하던 말이다.
그럼 임신하고 출산하니깐 군대를 안가도 된다는 여자들은 그 말에 책임을 져야하는거고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군대다녀왔으면 임신 출산에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 아닌가. 즉 남자는 절대로 여자가 임신하던 말던 관심가질 필요 없다.
여자들은 남자들이 군대가는 것을 고마워한다고 떠드는데.
남자들도 여자들이 임신하던 말던 아무런 책임을 질 필요없이 그냥 고맙다고 말만 하면 된다. 남자가 할 일은 그것 뿐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