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칸이 사랑한 한국영화'

haru |2010.04.16 19:54
조회 558 |추천 1

제 63회 칸영화제

 

<<2010년 5월12일~5월23일까지 개최>>

 

 

지난 15일 세계 최대 영화제인 칸국제영화제에

한국영화 3편이 공식 부문에 모두 올랐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이창동 감독의 '시', 임상수 감독의 '하녀'는 경쟁부문에 나란히 초청됐고,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 역시 공식부문인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대됐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영화제의 경쟁부문에 한국영화 2편이 함께

오를 만큼 한국영화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는 듯

 

 

 

이창동 감독님의 2010년 기대작 <시>로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

1대 트로이카로 한국의 오드리 햅번이라 불릴 수있는 윤정희 선생님과

이창동 감독의 <밀양>으로 2007년 칸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전도연씨!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