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자기는 우리부모님한테 머 안하면서 자기 부모님한테 멀 해주기 바라는 남자
(그래서 난 자기 부모님 좋아하는 음식 갖다 드리라고 많이 사줬음. 그 음식을 니가 갖다 줘야 좋아하신다며 그거까지 강요하는 남자)
빚이 3000있는 남자
집에서 가장인 남자
부모님을 모시기 바라는 남자
항상 사랑받기를 바라는 남자
모성애를 자극하는 남자
데이트비용 거의 더치하는 남자. 내가 더 많이 내거나
그러면서 다른 여자친구들은 남자 선물사준다고 투정부리는 남자
mt 비도 여자가 낼 수 있다고 말하는 남자
자기 틀에 나를 끼워 맞출려고 하는 남자
제대로 공구 사용할 줄도 모르는 남자
하지만 여자를 많이 사겨서 여자를 잘 다룰줄 아는 남자
사랑표현 많이 하는 남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