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는 티를 팍팍 내주어도
그녀는 내가 좋지 않은가 봅니다^^
아주 참담합니다......
웃으며 이런글을 적지만 참~
그 가슴속에서 쪼그라드는 내 심장은...
역시 노력해도 안되는건 안되고 노력안해도 되는건 되나봐요^^
부디 저는 진심이었다는것만 그녀가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혼자 생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또 다시 혼자 가슴을 스다듬내요
뭐든 노력없이는 안된다는대~ 그 노력이 부족했는지 아님
내가 못난건지
또 다시 치유를 위해 정말 좋아했던 사람 하나를 기억에서
지워보려 하지만 자꾸 미련이 남는건 왜 그런건지~ 꿈에서도 나오네요~
그게 추억이 되려면 1년간은 또 바쁘게 살아야 겠네요^^
완전히 지워버려야 겠습니다^^(말은 쉽습니다)
여러분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없는 사람이라면 확실하게 쌩까주세요^^
향기만 남기지 마시구요^^
그 향기가 딴사람에겐 혼자만의 상처가 될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