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Ortiz 가정을 폭탄 테러한 Yakov Teitel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고후10:4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6:12
영화 회복에서 나오는 폭탄 사건이 현재
이스라엘 법정에서 재판 중에 있다
잭 타이텔 (혹은 야코브 타이텔)이 용의자로 붙잡혔는데
타이텔은 아미네 가정에 폭탄을 보낸 것은
자신이 한 일이 맞고 하나님 앞에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고백하고 있다 (요16:2-3)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데이비드 오르티즈 목사님 가정은
야코브 타이텔을 예슈아의 사랑으로 용서하였고
지금도 매일 타이텔이 예슈아를 알아보고
하나님께 나아와 구원 받기를 기도하고 있다
영화 '회복'에도 잠시 언급되는
Yad Le Achim(야들라힘)이라는 단체가 있다
야들라힘은 메시아닉 쥬들을 상대로
현재 이스라엘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핍박들을 배후에서 조장하고 있는
반기독-반선교 단체이다
지난 달부터 대대적으로 이스라엘 전국에서
선교사, 메시아닉 쥬, 기독교인 들을 추방하는것에 대해
유대인들의 서명을 받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야들라힘은
일반적으로는 문서배포, 교육, 인터넷 등을 통하여 유대인들에게 예슈아, 기독교, 선교사들에 대해 적대적인 선동을 해오고 있다.(야들라힘은 정작 자신들은
이스라엘에서 일어나는 핍박들에 대해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이들은 계속 모든 미디어를 이용해 유대인들에게
예슈아와 선교사, 메시아닉 쥬에 대해 적대심을 갖게 하고 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진리를 믿는 우리들은
이들이 모든 핍박의 실제 주체인 것을 안다)
특히 비공식적으로 이스라엘 내에
정치세력과 깊게 결탁 되어있는 야들라힘은
막강한 재정과 정치력으로 계속해서 예슈아를 대적하고 있다
- 이스라엘 내무부에서 공항에서 입국시에 얻게 되는
메시아닉 쥬들의 정보와
선교사로 추정되는 기독인들의 정보를 비공식적으로
야들라힘에 제공해 주고 또 입국 거부한 것이 논란이 된적이 있다
(이스라엘의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무부는 외국에서 이스라엘로 귀한 하려는 유대인들도
메시아닉 쥬라는 이유로 알리야를 거부한 적이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이스라엘에 있는 메시아닉 공동체들은
어떻게든 야들라힘을 법적으로 제재하거나
와해할 방법을 찾고 있었지만
그럴 근거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번 잭 타이텔의 수사 과정 중
타이텔이 예전에 야들라힘에서 5년간
간사로 섬겼던 것으로 밝혀졌다
메시아닉 변호사 갈렙 마이어와
이스라엘 내에 메시아닉 공동체들은
이것을 계기로 법정에서 야들라힘의 활동에 대한 제재가
가해질 것을 기대하며 재판을 진행중에 있지만 큰 난항을 겪고 있다
왜냐하면
야들라힘과 정치계 간에 있는 은밀하고도 깊은 유착 관계 때문이다
잭 타이텔은 자기의 범행사실을 직접 자백까지 했지만
이스라엘의 정치세력들은 어떻게 해서든
타이텔을 정신병자로 몰아세워 판결을 피하게 할 계획인 듯하다
잭 타이텔의 정신 감정을 핑계로
재판은 타이텔 측에 의해 계속 일방적으로 미뤄지고 있는 실정인데
특별히 데이빗 올티즈 가족과 데이빗의 변호사에게 조차
알려주지도 않고 임의로 재판 날짜를 변경하는
말도 안되는 일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2010년 2월, 본인과 데이빗 오르티즈 가정은
같이 재판 날짜에 예루살렘의 법원으로 동행했다가
재판은 사실 어제 였었다는
황당한 일방적 통보를 법원에 가서야 접하게 되었다)
또한 이 아미 폭탄 사건과 동시에
브엘셰바 메시아닉 교회에서 일어난 난동사건에 대한
(영화 회복에도 나오는 난동사건) 재판이 진행 중에 있었는데
이 사건은 판사가 판결을 내리기 거부하여서
브엘셰바 교회 (하워드 배스 목사)와 가해자 측 (야들라힘)은
어쩔 수 없이 협의 조정 중에 있다
이와 같이 명백한 범죄사실이 다 입증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법무부 측은 어떻게든 재판과 판결을 다 회피하고 있다
복음서 안에서 예슈아와 종교인들을 통해
명백히 볼 수있었던 영적전쟁.
즉, 종교의 영과 정치의 영이 연합하여
예슈아(진리)를 대적하던 그 영적전쟁이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이스라엘 땅에서 진행되고 있다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인 싸움인 것을 분명히 알고 있는
우리의 연합된 기도가 필요하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기도하여 주십시요
1. 이 사건과 관련된 데이빗 가정과
다른 모든 메시아닉 공동체들의 믿음과 사랑이 더욱 견고해 지고
십자가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계속해서 그들을 주장하도록.
2. 잭 타이텔과 야들라힘 관계자들의 눈에 있는 비늘이
이제는 벗겨져서 자기들이 핍박하는 메시아닉 쥬들이
사실은 자기들의 허물을 당담하고 계시는
예슈아 인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마치 사울이 바울이 된것 처럼 예슈아께서 친히 직접 방문하셔서
저 모든 열심이 하나님 나라를 위할수 있도록
(사53:4-6,슥12:10,롬10:2-4,고후4:4, 고전2:8-10, 행9:3-5)
3. 이 사건을 계기로 진리의 복음(예슈아)을 막아서는
정치와 종교의 결탁이 와해되도록.
야들라힘이 사라져서 이스라엘 내에 만연한
예슈아에 대한 오해가 풀리도록
- 2010년 2월1일부터 취임한
법무부 장관 예후다 웨인스타인(Yehuda Weinstein)에게
야들라힘을 테러단체로 지정하고
와해하길 촉구하는 요청들이
들어오고 있는데 예후다 장관이
분명한 공의의 결정을 내릴수 있도록
4. 이스라엘에 공의가 바로 세워져서
이미 헌법으로 보장되어있는 메시아닉 쥬들의
종교적 자유가 적용되고 안전이 법으로 보장되며
사회적 편견이 사라지도록.
5. 이 사건을 통하여서 유대인들에게 더욱 복음의 문이 열리고
어린양 예슈아를 온 이스라엘이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