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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무 느무 착했던 에이머리의 내한 후기

임미수 |2010.04.18 00:04
조회 1,045 |추천 0

 

 

한국에 와서 완전 착하게 지내고 간 에이머리~!

 

 

 

집에서는 에므리라고 불리고, 한국 이름은 임미수라고 하네요.

아이비리그인 조지타운을 졸업한 그녀는 평소 취미가 독서일 정도로 책을 매우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지막 날 약 2시간의 시간이 남자 가장 가고 싶은 곳으로 서점을 꼽아서 관계자들이 다 놀랐다고 하네요. 원래 여자가수들은 쇼핑이나 마사지를 하는데 말이죠.

 

 

 

이번에 에이머리 내한을 진행했던 관계자들이 말하길 '팝스타이지만 항상 주위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친절을 베푼다. 팬들에게도 그랬고, 관계자에게도 그랬지만 공항에서 그녀의 친지들에게 보여준 애정은 애잔하였다.' 라고 했네요.

 

 

인간적 매력이 너무 넘치는 에이머리!

완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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