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스물 아홉... 그의나이 스물둘...
저희는 일곱살이나 차이나는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연하라면 거들떠보지 않던...제가..
그와의 이끌림에 연애를 시작하게 된지 어언 일년이 되어가네요...
결혼 따윈 관심없습니다...
욕심이 많은 저이기에...일에 대한 욕심이 더 많거든요
근데 아시죠? 또래나...오빠들 만나면...결혼 얘기 먼저 나오고,,결혼전제로 만남을 가져야하는거..
결혼결혼!!!! 부담자체입니다..
지금연하 남친과는...좋은 감정 하나로 만나고 있습니다.
그냥..사랑하나...설레임하나...기분좋은 느낌...이게 다예요...
그는 아직 어리니깐...결혼생각이 없고....전 욕심이 많아서 결혼 생각이 없구...
그래서 우린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사업을 시작했어요...(http://miabi.co.kr/)
쇼핑몰 사업이요...대기업 비서만 하던 제에겐 큰 모험이였구요.
정적인 일만하다가..지금 이일을 하게되니...마니 벅차네요...
그런 저에게 유혹의손길이 참 많습니다.
비슷한업종의 남자분들...저를 지지해줄수 있는 일을 하고 계신분들..
그런분들이 저를 유혹하네요...
일을 위해선...도움받고...의지하고 그러고픈 맘이 간절하지만...
전이제 그가 아니면 안됩니다.
그와 함께 하는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합니다.
비록 저에게 큰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그의 웃음에 힘을 얻곤 합니다.
사랑만 보고 가기엔 현실이 힘든건가요?